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국제관광박람회서 대표 관광지와 용인투어패스 등 소개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DEX)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 10회를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의 주요 유료 관광지와 체험 공간,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시는 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용인자연휴양림, 용인농촌테마파크 등 용인의 대표 관광 명소와 주요 관광 자원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에게 용인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홍보관 현장에서는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룰렛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용인 관광 홍보물도 증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콘텐츠 품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8 14:05:0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하반기 지속 추진

여주시는 2025년 하반기에도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국비 지원 단가가 전년 대비 100만원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주시는 지방비를 통해 지난해와 동일한 최고 보조금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시민의 실질적인 부담을 최소화했다. 2025년 상반기 동안에는 전기승용차 등 총 178대에 대해 14억6,7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전기자동차 260대 39억4,000만원, 수소전기승용차 13대 4억2,2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가족친화 및 미래세대 지원 강화 차원에서 18세미만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는 두자녀부터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고, 청년층이 생애 최초로 차량을 구매할 경우에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등 수혜 대상을 확대해 사회적 배려계층의 친환경차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조금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하여 차량 계약 시 판매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및 등록순으로 보조금이 지급되며, 상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여주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시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친환경차 전환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추진 중이다.

2025-07-18 14:04:5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경기도공예품대전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 수상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자·공예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했으며, 공예산업의 진흥과 전통기술의 계승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도내 25개 시군에서 총 351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이천시는 이 중 33점을 출품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기술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출품작들 가운데 이천시 공예인들의 작품이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그중 김남희 작가의 「특별한날, 식사의 즐거움」이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밖에도 ▲나용환 작가의 「내 마음의 등불」, ▲이규탁 작가의 「분청인화십장생문합」, ▲인현식 작가의 「흑토 줄무늬 은장식 다기세트」, ▲김승용 작가의 「장석문 합 세트」가 장려상을 받았고, ▲우은주 작가의 「왜곡」과 ▲원용태 작가의 「청자 백자 분청 다도구 세트」는 특선에 선정되었다. 또한 ▲신경욱, 김소민, 정병민, 이학윤, 이재훈 작가의 작품이 입선하며, 이천시는 총 12점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가 대상과 단체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지역 공예인들의 창의성과 뛰어난 기술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천 공예의 정체성을 지켜가며, 우수한 공예인과 작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7일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개최됐으며, 입상작 전시는 같은 장소에서 7월 17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자동 출품되어 전국의 우수 공예품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2025-07-18 14:04:4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의회, 조례안·동의안 등 총 30건 안건 처리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9건, 규칙안 2건, 동의안 9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용인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윤리 확립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의회 직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용인시의회 사무기구 직무대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용인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상수)는 용인시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5년도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출연계획(증액) 동의안 등 동의안 7건을 원안 가결했다. 용인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RISE사업 지원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선)는 용인시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을 원안 가결했다.

2025-07-18 14:04:3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 개발제한구역 특별법 개정 촉구 긴급간담회 개최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은 17일 오후 하남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개발제한구역 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18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박선미 의원이 주최하고, 금광연 의장과 강성삼 의원을 비롯해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김용재 지회장과 회원 30여 명, 하남시청 건축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제한구역(GB) 내 현실적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핵심 안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하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제18조제1항제7호에서 규정한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축사의 용도변경을 농수산물보관용 창고뿐 아니라 단순 물류창고까지 확대해 허용해 달라는 제도 개선 요구였다. 박선미 의원은 간담회에서 "국가의 균형발전이라는 미명(美名) 아래 경기도, 특히 하남시는 시 면적의 72%가 그린벨트로, 주변 환경은 급속도로 도시화, 산업화되고 있는데 그린벨트 주민들은 아직도 70년대 모습 그대로 낙후된 환경에서 살고 있다"며, "농업인구도 축산업 종사자도 거의 사라진 시대에 축사 또는 농산물보관창고로만 사용하라고 하니 불법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 주민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악법'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을 하루 빨리 개정해야 한다"라고 강력 촉구했다. 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김용재 지회장은 "현재 축사 운영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중첩된 법 규제로 인해 활용 가능한 땅조차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최소한 물류창고 용도라도 허용해줘야 주민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 밖에도 ▲훼손지 복구 사업 신청 여부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의 형평성 문제 ▲인허가 행정의 과도한 지연과 소극적 태도 ▲시의회 차원의 시행령 개정 촉구 결의안 채택 필요성 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훼손지 복구 사업을 신청한 주민은 이행강제금이 유예되고 있고, 신청하지 못한 주민만 이행강제금을 계속 맞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난 행정이고, 그린벨트 내 주민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성토하면서 하남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 촉구했다. 김희중 지역주민대표는 "타 지자체의 경우 단체장 재량으로 최대 2년까지 임시로 용도변경을 허용하는 사례도 있다"며 "하남시도 다양한 법률 검토를 통해 주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재량권 행사를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선미 의원은 "시장 재량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부서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하남시가 원주민의 고충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 개발제한구역법 개정에 앞장서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선미 의원은 "그린벨트 관련해서 법을 개정하고, 과도한 규제를 풀기 위해서는 우선 대통령 의지가 있어야 하고,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줘야 가능한 일"이라며 "우리 하남시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은 억울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중앙부처와 국회에 제대로 큰 소리로 알리는 것이라 결의안 채택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라고 밝혔다.

2025-07-18 14:04:2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제4회 무궁화 전시회 개최

함평군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제4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18일 "'제4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가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함평엑스포공원 내 추억공작소 앞에서 '나라꽃 무궁화, 시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는 함평근화회와 함평군 문학동인 '자미'가 주최·주관해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35개의 무궁화 품종과 함께 무궁화를 활용한 45점의 예술작품도 선보인다. 특히, 함평군 문학동인 '자미'의 시(詩) 전시회도 같이 열려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전시로 꾸며졌다. 특히, 같은 기간 함평군 대표 피서지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도 함께 운영돼 함평을 방문한 피서객과 관광객에게 무궁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전시회를 통해 끊임없이 피고 지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며 "무궁화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애국심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욱과 무궁화속의 낙엽관목인 무궁화는 매년 7월부터 10월까지 약 100일 동안 끊임없이 꽃이 피고 져 무궁화란 이름이 붙여졌다. 특히, 광복절 전후에 가장 아름답게 개화해 민족적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07-18 14:03:5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 집중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연 1.5%포인트(p) 감면된 금리로 2000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과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기존 보유중인 만기대출에 대해서도 1년 범위 내에서 만기연장이 가능하며, 분할상환 납입기일을 유예 받을 수 있다. 피해 지역 주민들도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포인트(p)의 금리 감면, 예적금 중도해지시 약정이자 지급, 창구 송금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리카드도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며, 피해 발생 후 발생된 결제대금 연체에 대해서는 연체이자 면제 및 연체기록을 삭제해 준다. 또한 카드론, 신용대출, 현금서비스 등 금융상품에 대해 기본금리에도 30%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우리금융캐피탈은 대출 원금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하며, 피해 발생 후 생긴 연체 이자를 면제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도 대출 원리금 상환을 3개월 유예하고, 만기를 최대 6개월 연장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금융은 또한 폭우발생 직후부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담요, 운동복 및 생활용품(수건, 칫솔, 양말, 화장지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세트 1000여개를 지원하고, 구호급식차량을 파견해 이재민과 복구인력에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금융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그룹사가 모두 합심해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7-18 13:41:20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특징주] 파인엠텍, '삼성·애플' 폴더블 밸류체인 수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파인엠텍이 폴더블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급등세를 보였다. 핵심 부품인 메탈 플레이트(내장힌지)를 제조하고 있는 만큼,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파인엠텍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19% 상승한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195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파인엠텍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파인엠텍이 '내장힌지' 분야에서 경쟁력 우위를 가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된 애플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공급망관리(SCM) 선정이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내장힌지는 중국 경쟁사 1곳과 파인엠텍이 경쟁 중이지만 파인엠텍이 최소 과반의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삼성전자의 폴더블 7시리즈의 흥행에, 내년 실적은 애플의 1세대 폴더블폰 흥행에 달려있는 상황"이라면서도 " 애플 폴더블폰의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크게 부담이 없는 시가총액"이라고 제언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7-18 13:38:4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