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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위…16회 연속 수상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등 5개 평가 고른 점수 획득 락앤락이 2025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주방용밀폐용기 부문 1위로 선정되며 16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락앤락에 따르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웰빙 만족도 평가 지표로, 올해는 총 38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락앤락은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적 책임의 5가지 평가 척도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주방용밀폐용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락앤락은 지난 1998년 세계 최초로 4면 결착 방식의 신개념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주방 생활의 혁신을 주도했으며, 영유아도 쓸 수 있는 안전한 소재와 기능성을 갖춘 라인업을 비롯해 주방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밀폐용기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니라 중국, 베트남, 미국, 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프리미엄 밀폐용기로 호평받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신선 보관 용기 '스마트킵 프레쉬, 냉동실 정리 용기 '프리저핏', 전자레인지 사용에 최적화된 '바로 한끼', 프리미엄 내열 유리 용기 '탑클라스', 영유아 전용 '리틀럽 디어 이유식 용기'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프레쉬 올트라이탄'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무려 16회나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주방용밀폐용기 부문 1위 자리를 수상해 기쁘고 성원해 주신 소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8 10:07: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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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민간 조직위원장 위촉

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1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17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0 성공 기원행사에서 위촉패를 수여받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 회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 관계자와 전문가,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이번 박람회의 민간위원장으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공공기관, 민간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등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지난 2002년, 2009년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국제 행사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오는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30일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태안이 걸어온 재건의 역사와 향후 나아갈 치유 산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담고 있다"며 "민간위원장으로서 공공과 민간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충남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충남도 및 태안군 지역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호반호텔앤리조트는 태안 꽃지해수욕장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플로깅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호반장학재단은 태안군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6-18 10:01: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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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무실무사 대상 디지털 현장 체험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무실무사 30명을 대상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디지털 전환 및 정서 회복을 위한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교육현장을 지원하는 교무실무사들의 정서적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첨단 스마트 오피스 '1784'를 방문해 자율주행 AI 로봇과 클라우드 기반 협업 시스템 등 디지털 전환 시대의 사무혁신 모델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LG 디스커버리랩'에서는 AI, 빅데이터, 로봇 기술이 실제 교육과 생활에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살펴보며, 첨단기술이 만들어낼 교육지원 환경의 가능성을 체감했다. 둘째 날에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화담숲을 찾아 문화·자연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무실무사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미래의 실무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며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홍성중 미래교육정보과장은 "교육현장에서 교무실무사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직무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8 09:59:10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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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위기청소년 조기 지원 위해 안전망 실무회의 개최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제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 포항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남·북부경찰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등 지역 내 25개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소한 '포항시부모콜센터'가 안전망 신규 기관으로 위촉되며, 부모와 보호자를 위한 양육 상담 및 청소년 지원 연계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함께 진행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김희은 위덕대학교 교수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인식 개선'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강연에서는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과 효과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박시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안전망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포항의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구조, 보호, 상담, 심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365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6-18 09:59:00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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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1·2차 추경 35조원 근접, 민생회복 소비쿠폰 취약 계층 추가 지원"

정부·여당이 18일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고 전국민에게 내수 진작을 위해 지원금을 주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담겨 있음을 공식화하고 취약계층에 추가로 지원하는 안도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당은 지난 2월부터 우리 경기의 최소한의 방어를 위한 추경의 규모가 35조원을 돼야 한다는 입장을 제기해왔다"며 "1·2 추경을 합하면 당이 생각하는 규모에 근접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대해서도 "당은 모든 국민에게 민생 회복 지원이 보편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계속 강조해왔는데, 정부도 이러한 입장을 그대로 받아서 보편 지원을 원칙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나아가서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서 추가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와 정부의 의견도 반영돼 있고, 그것 역시 당의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크게 환영한다"며 "다만, 당정협의회에서 인구 소멸 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고 수도권보다 비서울, 지방, 비수도권 지방민들에 대한 우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진 정책위의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 지원, 거기에 더해 인구 소멸 지역을 포함한 지방 주민에 대한 추가 지원까지도 정부에 요청하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기로 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정부의 행정 절차상 정부 안에 담겨서 국회에 제출되긴 어려울 것 같다. 당장 내일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추경안을 의결할 에정이기 때문에 당의 의견을 정부가 수용해서 국회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부의 답변이 있었다"고 했다. 2차 추경안에선 지역화폐 예산도 추가로 반영될 예정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당은 2025년 정기국회 과정에서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 규모가 2조원을 돼야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고, 올 초 추경안 편성 당시에 최소 1조원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그러한 결과 2차 추경에서 추가로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이 반영되게 됐다"며 "마지 못해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으로 갈수록 할인율이 커지도록 설계해야 하겠다고 적극 주문하고 요청했다"고 했다. 당정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채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예산도 2차 추경에 담겠다고 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내란 사태의 경제적 후과가 대단히 큰 상황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는데 정부도 공감하고 특히 코로나 시기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채무 부담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이 채무에 대한 적극적인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예산도 크게 편성돼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 취약차주의 재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일정 수준의 채무를 정부가 매입해서 소각하고 부채를 탕감하기로 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부연했다. 또한 2차 추경안에는 저소득층에 대한 긴급복지, 의료급여, 구직급여 등에 대한 예산도 반영될 예정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과거 정부에서 세수 결손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세입 경정이라는 절차를 밟지 않고 정부의 예산과 기금을 빼돌려 때론 예산을 불용하면서 대응해왔는데, 이번 정부는 솔직하게 세수상의 문제를 국민께 인정하고 국회의 동의를 받아서 세입 경정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세수를 줄여서 다수 수정하는 세입 경정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지방교부세도 줄게 되는데, 이번 정부는 지방재정의 부담을 감안해서 이번에 정산하지 않고 지방교부세로 교부해야할 것은 정상적으로 당초에 편성돼 있는 예산대로 교부하겠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2025-06-18 09:55:2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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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이시바 만나 "한일은 앞마당 같이 쓰는 이웃집"

【캘거리(캐나다)=서예진 기자】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일본은 마치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집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미래지향적 관계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캐나다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한 후 이시바 총리와 만났다. 대통령 취임 후 14일만에 일본 총리를 만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는 일본과 한국과의 관계를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도 한다"며 "작은 차이들이, 또 의견의 차이들이 있지만 그런 차이를 넘어서서 한국과 일본이 여러 면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에게 도움 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국제통상 환경이나 국제관계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가까운 관계에 있고, 또 보완적 관계에 있는 한국과 일본이 많은 부분에서 협력하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직접 얼굴을 뵙고 만나게 됐는데, 오늘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미래지향적으로 조금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시바 총리는 이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며 "직접 만나 뵙는 것은 처음이지만 일본의 TV 방송에서 매일 나온다. 그래서 처음 뵙는 것 같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시바 총리는 "올해는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대단히 기념비적인 해"라며 "어제와 오늘 G7 정상회의에서 논의가 됐지만, 우크라이나와 중동, 아시아 등 지역에서 국제 정세가 대단히 엄중해지고 있는데 공통적인 요소와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과 일본이 서로의 국가를 가장 많이 찾는다면서 "대통령님과 저 그리고 정부 간, 기업 간뿐만 아니라 국민 간 교류도 60주년을 계기로 해서 더 많이 활성화되고, 양국 간 협력과 공조가 이 지역 그리고 세계를 위해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06-18 09:53:22 서예진 기자
[인사]신한카드

◆ 신한카드 ◇ 부서장 신규선임 △FD부장 라경모 △제휴영업1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승돈 △전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양필상 △재무기획본부 내부회계관리 파트장 심일호 △심사발급부 부산발급지원 파트장 최은경 ◇ 조직개편 및 이동 △고객경험혁신부장 박상민 △영업기획부장 남궁설 △영업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성학 △고객마케팅부장 서종표 △고객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종욱 △가맹점마케팅부장 장은호 △공공마케팅부장 오병철 △공공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현주 △멤버십영업부장 권순석 △멤버십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범영 △멤버십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신동관 △CRM부장 이대규 △CRM부 팀장(부서장대우) 구자헌 △상품R&D부장 김현호 △상품R&D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강선 △원신한추진부장 김의준 △체크카드솔루션부장 박재욱 △파트너십기획부장 조용석 △파트너십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강혁주 △제휴영업1부장 신충헌 △제휴영업2부장 김광욱 △법인영업1부장 김준영 △법인영업2부장 박지훈 △플랫폼기획부장 원성준 △플랫폼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승현 △SOL페이부장 노승규 △SOL페이부 팀장(부서장대우) 백지훈 △플랫폼개발1부장 박진희 △플랫폼개발2부장 김용철 △금융사업1부장 김성헌 △금융사업1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범진 △금융사업2부장 최세환 △금융사업2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강규 △오토금융기획부장 남용현 △오토금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수강 △오토금융사업1부장 손호규 △오토금융사업2부장 황웅 △CL사업본부 MyCredit 파트장 이수영 △Data Biz부장 김준호 △Data Biz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수자 △Fee Biz부장 조부연 △Fee Biz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희 △A&D기획부장 우상수 △A&D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오윤영 △A&D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사임 △A&D테크부장 이영민 △A&D테크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완태 △전략기획부장 김하나 △전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석우 △SDGs기획부장 서영덕 △재무기획부장 이진우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유형관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민수홍 △자금부장 이태형 △회계부장 김홍식 △브랜드기획부장 이진웅 △브랜드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문유선 △브랜드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장택근 △커뮤니케이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용수 △ICT본부 ICT감사 파트장 김현기 △ICT기획부장 한상건 △신기술인프라부장 김진섭 △Core개발1부장 여창호 △Core개발2부장 유광준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용민 △개인신용관리부장 황준수 △법인신용관리부장 장기석 △법인신용관리부 시너지심사지원 파트장 김정식 △인사부장 양재용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정재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진우 △HR지원부장 이재민 △HR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인묵 △컬렉션기획부장 심형선 △컬렉션관리부장 차봉주 △컬렉션관리부 서울신용지원 파트장 이혁종 △컬렉션관리부 대구신용지원 파트장 김문성 △컬렉션관리부 광주신용지원 파트장 이창호 △컬렉션지원부장 남상훈 △컬렉션지원부 채무조정 파트장 박규일 △정산업무부장 박민수 △심사발급부장 백승진 △심사발급부 서울발급지원 파트장 홍주미 △영업지원부장 여운정 △영업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동균 △정보보호부장 박일호 △소비자보호부장 정대근 △CS부장 김유헌 △CS부 고객안심 파트장 이재훈 △FD부 Fraud모니터링 파트장 송순재 △리스크총괄부장 오수동 △리스크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경화 △리스크전략운영부장 최주민 △준법지원부장 성혜은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차준호 △감사부장 김정일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5-06-18 09:49:1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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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뷰티레스트' 콘래드 서울 객실 채웠다

434개 전 객실에 매트리스 납품…'특급호텔 침대' 위상 공고 시몬스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특급호텔인 '콘래드 서울' 전 객실(434개)에 자사의 매트리스를 납품하며 '특급호텔 침대의 대명사'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8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콘래드 서울은 올해 개관 13주년을 맞아 객실 침대를 시몬스의 '뷰티레스트(Beautyrest)'로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지난해 연말 281조의 매트리스를 먼저 교체했고 최근 나머지 매트리스들도 모두 교체했다. 일반 객실에 비치한 매트리스는 '뷰티레스트 럭셔리'로 힐튼 월드와이드 그룹의 최고급 호텔 사양에 맞춰 특별히 맞춤 제작된 모델이다. 힐튼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양면 매트리스에 '노와이어 이너 시스템' 혁신을 담은 기술력을 적용했다. 노와이어 이너 시스템은 매트리스 가장자리를 고탄력 전용폼으로 감싸 매트리스 가장자리의 배김이나 무너짐, 쏠림 현상을 방지하며 더욱 강화된 지지력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최고급 스위트룸 객실에는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이자 초프리미엄 침대의 대표주자인 '뷰티레스트 블랙(Beautyrest BLACK)'이 비치돼 품격을 더욱 높였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호텔 입장에서는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중요하다. 특히 수면은 호텔에 머무는 데 있어 하이라이트이자 핵심"이라며 "당연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품질, 인지도가 입증된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몬스는 국내 주요 특급호텔 침대시장에서 90%에 달하는 점유율로 '특급호텔은 시몬스'라는 공식을 굳건히 하고 있다. 실제 이번 콘래드 서울을 포함해 최근 5년 새 새로 오픈(리뉴얼 포함)한 해비치 리조트 제주,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앤 스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 그랜드 조선 제주·부산,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카시아 속초,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롯데호텔 월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몬드리안 서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이 모두 시몬스를 선택했다. 뿐만 아니라 포시즌스 호텔, 시그니엘 서울·부산, 서울·제주 신라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파라다이스 시티,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 워커힐 등 내로라하는 호텔들 역시 시몬스 침대로 객실을 채웠다.

2025-06-18 09:40: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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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영국 'FIA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서 글로벌 마케팅 전개

한국거래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FIA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파생시장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파생상품협회(FIA)가 주관하는 유럽 최대 파생 컨퍼런스로 약 20개의 세션별 컨퍼런스, 30여개 기관 부스 마케팅 및 네트워크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영국은 국내 파생시장 주요 투자국이자 글로벌 대형 투자기관이 모인 유럽 최대 금융허브로서 한국거래소 글로벌 마케팅 핵심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국적별 거래대금 비중 10%를 차지했으며, 국내 파생상품 거래 3위 지역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에는 현지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야간시장 개설 및 파생상품 라인업 확대 등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가 야간 파생시장 도입 직후, 실질적인 시장접근성 개선 효과가 큰 유럽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야간시장 도입을 홍보하고 거래 참여를 독려한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봤다. 아울러 유럽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유럽파생상품거래소(Eurex)와의 간담회를 통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물 상장 관련 세부 사항을 협의하고, 유럽의 가상자산 기반 파생상품 관련 제도·규제 현황 등을 논의했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K-파생시장'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글로벌 파생 금융중심지 부산에서 FIA와 연계한 글로벌 포럼 'FIA Forum : Busan 2025'을 계획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6-18 09:35:4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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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우미건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우미건설이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급된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의 후속 단지다. 두 단지를 합하면 1827가구 규모로 우미린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남원주역세권 AC-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5개동 927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남원주역세권 택지개발지구는 원주시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무실동 일대의 KTX원주역 주변 총 46만9830㎡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주거시설 개발과 함께 상업시설, 업무시설, 학교 등이 체계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단지는 KTX 원주역의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향후 KTX 원주역으로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이 지나갈 예정이며, 서울 삼성역으로 이어지는 GTX-D노선의 정차도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이 진행되면 강원권에서는 유일하게 판교 및 강남으로 직결되는 노선을 갖추게 된다. 이와 함께 19번 국도,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 영동고속도로 만종JC 등 주요 광역도로망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앞 중심상업용지를 비롯해 인근 무실동의 이마트, 학원가,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중학교 부지(계획)도 도보권 내에 있다. 무실동 학원가와 육민관중·고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등도 가깝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43층 초고층 단지 구성으로 조망권이 우수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 간 거리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스터디룸, 탁구장, 회의실, 사우나, 주민카페, 맘스스테이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종합버스터미널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5-06-18 09:32:5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