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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운용, 양자컴퓨팅 핵심기업 투자하는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 ETF' 신규 상장

한화자산운용은 양자컴퓨팅 핵심 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하는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은 양자컴퓨팅 산업을 선도하는 미국 기업 10개에 투자하는 ETF로, 막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산업 성장을 이끄는 빅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순수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중 핵심 기업만을 편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장 당일 기준 구성 종목은 ▲아이온큐 ▲리게티컴퓨팅 ▲디웨이브퀀텀 ▲퀀텀컴퓨팅 ▲IBM ▲엔비디아 ▲아마존 ▲허니웰인터내셔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10 종목이다. 기초지수는 'iSelect 미국양자컴퓨팅TOP10'이며, 보수는 연 0.45%이다. 특히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은 동일가중방식을 적용하되, 시가총액이 10억 달러 미만인 종목들은 10억 달러 이상인 종목 비중의 절반 수준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시가총액가중방식에 비해 규모가 작은 기업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그간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를 늦추는 요인이었던 오류 문제를 효율적으로 수정 가능하게 되자,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는 '상용화 가능 여부'보다 '상업화가 본격화되는 시기'로 확장됐다"며 "빅테크 기업의 주도와 순수 양자컴퓨팅 스타트업의 성장이 맞물리며 생태계가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넥스트 AI'를 찾는 투자자라면 눈여겨봐야 할 상품"이라고 말했다.

2025-03-11 11:06:3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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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집중 단속

대구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전조등과 소음기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 법령 위반 행위 등이다. 단속을 통해 전조등,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안전기준에 정하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일반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며 "모든 운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에 사용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만486대에서 2024년 12만20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2건으로 전년 대비 14.4% 감소했다.

2025-03-11 11:06:24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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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다이옥신 측정 결과 '적합' 확인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올해 상반기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크게 밑도는 수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측정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수행했으며, 측정 과정에는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관해 투명성을 높였다. 측정 결과, 자원회수시설 1호기와 2호기의 다이옥신 농도는 각각 0.001ng-TEQ/S㎥로 나타났다. 이는 법적 배출허용기준인 0.1ng-TEQ/S㎥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자원회수시설이 철저한 환경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아울러 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한 환경상영향조사 결과 대기질, 수질, 소음 진동, 악취 등 모든 항목이 환경기준 및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점검과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배출가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정기적인 환경 점검을 통해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인호 자원순환과장은 "자원회수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환경 보호 대책을 추진해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11:06:1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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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최병갑 부시장, 대규모 개발사업 현장 점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난 7일,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자유구역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운정테크노밸리 ▲미군 반환공여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최근 경기도에서 추가 지정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 평가가 진행 중인 만큼,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파주시가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며,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과 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파주시는 민선 8기 3대 시정 목표 중 하나로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위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운정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산업단지 개발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이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지역 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병갑 부시장은 "파주는 LG디스플레이, 운정신도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등과 함께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도시"라며, "대규모 개발사업들은 단순한 인프라 조성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인구 유입과 자족 기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기업 유치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2025-03-11 11:05:5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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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거리 화단 및 화분 봄꽃 식재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시민들이 도심에서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립 양묘장에서 생산한 봄꽃을 3월 10일부터 거리 화단과 화분 등에 식재한다고 밝혔다. 시립양묘장은 계절마다 시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계절 꽃을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올해는 작년 9월 파종한 튤립, 루피너스 릴리안, 비올라솔벳 등 16종, 13만여 본의 친숙한 봄꽃을 3월 10일부터 2주에 걸쳐 식재한다. 시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 화단(정원), 교통섬 등 15개소와 도로변 및 가로등 등에 설치된 1,800여 개의 화분에 계절 꽃을 식재할 예정이며,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식재에 참여하여 도시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식재 외에도 교체 시 버려지는 식물을 선별하여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줌으로써 시민들이 직접 개인 화단과 화분을 가꾸기를 지원하는 등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2025년 꽃 나눔 행사는 봄꽃을 여름꽃으로 교체하는 5월경 실시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립양묘장 꽃 생산은 구리시민이 양묘에 참여하여 양질의 꽃을 생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며, 도시 곳곳에서 아름다운 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시민이 누리는 계량화할 수 없는 보편적인 복지이다."라며, "앞으로도 양묘와 꽃 보급을 더욱 확대하여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1 11:05:2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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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다회용기 배달 지역 확대...강동·은평·중랑·동대문·성북구서도 가능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친환경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사용 지역을 확대한다.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지역에 동대문구, 성북구, 강동구, 은평구, 중랑구를 포함시킨다고 11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고객이 배민 앱에서 다회용기를 선택해 배달받고, 식사 후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용기 반납을 신청하면 다회용기 서비스 운영사가 세척 및 용기 반납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22년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15개 구에서 운영 중인 다회용 배달용기 서비스는 올 3월10일 동대문구와 성북구로 서비스 지역이 넓어졌다. 내달 1일부터는 강동, 은평, 중랑구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배민은 이번 다회용기 지역 확대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규 오픈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다회용기 가게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배민은 다회용기 보급과 사용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전용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며 "다양한 이해 관계자, 파트너들과 협력해 친환경 배달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11:04: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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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채용 실시

IBK기업은행이 2025년도 상반기 170명 규모의 신입행원 공개채용 공고에 이어 전문성 있는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정규직 수시채용 10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성형 AI 모델링·기술 연구 ▲AI 학습데이터 구축 ▲빅데이터 분석·기획 ▲미들웨어 운영 등 디지털·IT 4개 분야와 ▲경제·경영 연구 ▲통·번역사 등 금융 전문 2개 분야이다. 자격요건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 소지자 및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3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신청받고,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신입 행원 연수 종료 후 본부 유관부서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유관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으로의 채용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더불어 기업은행은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 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인턴 채용 공고는 4월 말경 게재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전형을 통해 우수한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실력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3-11 10:57:57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