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삼성SDS-KAIST 개발 알고리즘, 국가 양자내성암호 표준 선정

삼성SDS는 카이스트(KAIST)와 개발한 '에이머(AIMer)' 알고리즘이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 국가 공모전에서 최종 알고리즘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PQC)는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화 체계의 보안을 무력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사용자 데이터를 한층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술로, 이번 공모전은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한국형 양자내성암호를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성SDS는 암호 알고리즘 설계와 구현을 맡았으며, KAIST는 안전성 분석을 담당했다. 에이머는 소인수분해와 같은 수학적 난제 기반이 아닌 자체 개발한 일방향 함수 기반의 암호 알고리즘이다. 일방향 함수 방식은 한 번 암호화하면 다시 복원하는 것이 불가능해 양자컴퓨팅 환경에서 수학적 난제 방식보다 안전하다고 알려졌다. 선정된 알고리즘은 국가정보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마스터 플랜에 따라 국내외 기준에 맞게 표준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삼성SDS는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의 통신 구간에 시범 적용한 양자내성암호를 지속 확대하고,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위한 기술(S-CAPE)을 SCP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준 삼성SDS 연구소장은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특히 보안이 중요하다"면서 "SCP에 양자내성암호 구현 및 전환 기술을 지속 적용해 더욱 안전한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10:51:5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대상그룹,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 도입… 韓-日 연계 운영

대상그룹이 한국-일본 연계형 '글로벌 워케이션(Work+Vacation)'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에 근무하는 대상그룹 직원들이 일정 기간 동안 일본에서 현지 업무 환경을 경험하는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앞서 대상그룹은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7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글로벌 워케이션을 통한 지역 공공 가치의 공동 창출과 한-일 상호 지역 및 기업 교류 확대, 상호 과제 해결 등을 목표로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최대영 대상홀딩스 기업문화팀장, 사토시 니시무라(Satoshi Nishimura) 일본 휴가시장 등이 참석했다.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대상그룹 계열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전용 업무 공간과 숙소를 제공한다. 실제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대상홀딩스㈜, 대상㈜, 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등 대상그룹 계열사 직원 5명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를 방문해 첫 글로벌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전용 근무 공간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현지 업무 문화를 경험했다. 또, 휴가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일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워케이션의 장점을 만끽했다. 최대영 대상홀딩스 기업문화팀장은 "이번 글로벌 워케이션은 그룹 구성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일본 간 업무 교류 확대는 물론, 해외 거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대상홀딩스㈜와 대상웰라이프㈜를 시작으로 제주, 부산 등 국내 '워크스테이' 제도를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영역을 확대해 직원들이 보다 새로운 환경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1 10:51:2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진성준, 尹 정부 공공기관 알박기 인사 속출에 "정말 심각"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2·3 불법 계엄 이후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알박기 인사가 시작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불법 계엄 이후에 이 정권의 공공기관 알박기 인사가 정말 심각하다"며 "민주당 박홍배 의원에 따르면 계엄 다음 날인 1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인사 공고된 것만 53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기관장 임기가 만료되었으니 원칙에 따라서 인사를 해야 하겠다. 하지만 지금은 윤석열 정권이 자행한 내란으로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상태 아닌가"라며 "여태 장기간에 걸쳐서 공석으로 두다가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왜 이렇게 서두르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에게 자리를 나눠주어서 세력을 구축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12·3 내란 직후 국민의힘 대변인 출신을 한국고용정보원장에 앉혔다"며 "최근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인 남부발전의 신규 상임 감사위원 후보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보좌관 출신 인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의 한국마사회, 농어촌공사, 국토교통부의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SR(SRT 고속철도 운영사),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관광공사, 콘텐츠진흥원 등 전방위적으로 인사가 벌어지고 있다"며 "헌법재판소가 위헌으로 판결한 마은혁 재판관에 대한 임명은 13일째 거부하면서 뒤로는 부역자 알박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내란 동조 세력을 불리기 위한 인사가 아닌지 모르겠다. 민주당은 이 알박기 인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여러 차례 촉구했다"며 "그럼에도 전혀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과 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공공기관 운영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통령과 국정 철학을 같이 하는 기관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해서 대통령의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10:49:1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스마일게이트 ‘퓨처비 챌린지’,‘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스마일게이트 퓨처비 챌린지가 IF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주관하는 '퓨처비 챌린지'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어워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혁신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퓨처비 챌린지'는 혁신적인 교육 방식과 창작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논의를 확산하는 경험을 제공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퓨처비 챌린지'는 학생들이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환경에 대한 문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UN 지속가능발전 목표(UN SDGs)' 달성에 기여하는 창작물을 만들고 공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10:47:17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삼립, '프로젝트:H' 식사빵·디저트 신제품 4종 출시

삼립이 건강빵 브랜드 'Project:H(프로젝트:H)' 라인업을 확대하고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Project:H(프로젝트:H)'는 맛과 건강의 밸런스를 맞춰 론칭한 저당 베이커리 브랜드로 지난해 5월 7종을 출시한 데 이어 식사빵과 디저트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식사 대용이 가능한 식빵과 모닝빵은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고 디저트 2종은 당류 제로로 출시했다. '고단백 저당 식빵'은 15시간 숙성 발효 후 두 번 반죽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각 13.6g, 8.6g(100g 기준) 함유돼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고단백 저당 모닝빵'은 낱개 포장 방식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두 제품의 당류는 각 3g(식빵), 4g(모닝빵) 포함됐으며, 저당(100g 당 5g 이하) 제품이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당류 0g 디저트도 출시했다. 풍미 깊은 크림치즈와 쌉싸름한 커피 맛이 조화로운 '제로 티라미수'와 말차·초코·오렌지&코코넛·얼그레이 네 가지 맛으로 구성된 '제로 마들렌'이다. 건강을 챙기면서 디저트도 놓치지 않으려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제품은 삼립공식몰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월 초 쿠팡 채널에 추가 입점한다. 삼립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을 확산하는 것이 프로젝트:H의 취지다"라며 "최근 출시한 저당 딸기잼과 함께 3월 중으로 프로틴 두부칩 등 신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1 10:47: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금융당국, 보험개혁 대토론회…"실손보험 개혁 완수 필요"

금융당국이 보험개혁회의와 보험 개혁 대토론회를 열고 보험개혁 종합방안에 포함된 74개 과제를 논의했다. 정기적으로 열리던 보험개혁회의는 상시체계로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1일 제7차 보험개혁회의와 보험 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회의의 주요 주제였던 ▲보험상품 개선 ▲판매채널 개선 ▲국제회계기준(IFRS17) 신(新)회계제도 ▲미래 대비 과제 등이 논의됐다. 보험상품 개선을 위해서는 처음 보험회사에 상품위원회가 처음 개편되는 만큼 필수 반영사항과 각 보험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의료계와 협의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단계 추진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실손보험 전산화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복잡한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청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병상 30개 이상 등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시행된 상태다. 판매채널 개선을 위해서는 보험대리점(GA) 운영위험 평가 결과가 당국의 평가와 예보료 평가와 연계돼 보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보험사는 위탁 GA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보험계약 유지율, 불완전판매 비율, 수수료 정책(분급 지급 여부, 시책 수수료 과도 지급 등)을 평가해, 이를 1~5등급으로 차등화한다. 실효성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당국의 평가와 연계돼 변별력 있게 작동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IFRS17과 관련해 금리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재무 영향을 미리 분석해 리스크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회사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부채평가할인률을 공유하자는 것이다. 이 밖에도 청년 세대를 위해 구독형 보험이나 스스로 설계하는(DIY형) 상품이 개발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요양시설 임차규제를 완화시키는 방안이 불발된 것과 관련해서는 비금융 업무 확대나 포괄적 허용(네거티브 규제) 전환 등 추가 검토를 요청했다. 앞서 생명보험업계는 땅값이 비싼 수도권에 저렴한 비용으로 노인요양시설을 설립해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시설 임차 관련 규제 완화를 요구해 왔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노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가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요양 업계의 우려와 반대를 고려해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이날 금융당국은 보험개혁회의를 상시체계로 운영하기로 했다.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은 "보험개혁 종합방안은 시장 안착을 통해 현장에서 결과가 나타나야만 개혁이 완료된다"며 "보험사와 보험대리점(GA)까지도 합심해 보험개혁을 완수하고, 금융당국은 개별과제를 하나하나 끝까지 점검해 나가겠다"고 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3-11 10:46:4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권성동 "민주당이 소득대체율 0.5%를 양보하지 않았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민주당이 소득대체율 0.5%를 양보하지 않았다"며 전날 국정협의회 파행에 대한 구체적 이유를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국정협의회에서 우리 당은 민주당의 요구대로 향후 추경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소상하게 우리 당의 입장을 밝히고 함께 논의해나가자고 했다"며 "거기에 민주당이 정부 대표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정하지 않으니 (기재부) 2차관을 참석시켜서 실무협의를 개최하자고까지 합의를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그런데 그 전 국정협의회에서 정부여당은 소득대체율을 42% 주장했고 민주당은 44~45%를 주장해서 중간선인 43%로 하자고 제가 제안했다. 우리 원래 주장은 보험료율 13% 인상에다 소득대체율 42% 인상 그리고 자동안정 장치 도입이었다"며 "민주당이 (이 장치를) 도입하면 소득대체율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이를 못받겠다고 해서, 소득대체율을 43%로 조정하자고 제안했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 연금특위위원장인 박수영 의원을 비롯해서 연금특위 위원들도 자동조정장치 도입 없는 소득대체율 43% 인상을 받을 수 없다고 반대했다"며 "하루에 연금재정 적자가 778억원씩 쌓이고 손해를 보고 청년들도 여기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소수당이고 민주당의 동의 없이 단 하나의 법안을 통과시킬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보험료율을 9%에서 13%로 올리는 것이 재정 지속성과 국민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하에 모든 비판은 원내대표인 제가 받겠다는 각오 아래 소득대체율을 0.5%만 내려달라고 했고, 민주당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어제는 이 부분이 타결될 것으로 봤지만, 민주당이 의장 중재안인 소득대체율 43.5%에서 0.5%를 양보 못하고 44%를 고집했다"며 "과연 민주당이 민생을 위하는 정당인지 경제를 위하는 정당인지 실망해서 회의가 파행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민주당이 민생과 경제를 위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다면 불충분하지만 우리가 제안한 조건을 수용하고 나머지는 연금특위를 구성해 시간을 두고 자동안정장치를 포함한 다층연금제도를 함께 논의하길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2025-03-11 10:46:10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 출시

동서식품이 신제품 시리얼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를 출시했다.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는 크리치오 시리얼에 고소한 쿠키를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치오' 캐릭터와 '치오'의 셰프 모자, 우유팩 등 다양하고 귀여운 모양의 쿠키가 보는 재미를 함께 선사한다. 포스트 크리치오는 지난해 5월 새롭게 선보인 시리얼이다. 세 겹 구조로 만들어져 우유와 곁들여도 오랫동안 바삭함이 유지되며, 풍부한 초콜릿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을 함유하여 우유 없이 간편한 영양 스낵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치오(Cheeoh)'라는 귀여운 고슴도치 셰프 캐릭터가 재미를 더하며 인기를 모았다. 동서식품은 이번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 출시를 맞아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고 향후 제품 샘플링, 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서식품 김가영 마케팅 매니저는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는 세 겹의 바삭한 초코 시리얼에 여러가지 모양의 귀여운 쿠키를 함께 담아 먹는 즐거움에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맛과 영양에 재미까지 더한 다양한 시리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1 10:44: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