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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올해의 포커스온’ 문학 분야 공모

부산문화재단은 문학 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을 위한 '2024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올해의 포커스온-문학'에 대해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분야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하고자 지난 2년 간 분야별로 활성화를 위한 기초 전략 수립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로 분야별 집중 지원을 위한 '올해의 포커스온'을 신설해 2023년에는 공연예술 분야, 2024년에는 시각예술 분야를 차례대로 운영하고 있다. 문학 분야 집중 지원을 위한 공모는 지난 5일 재단 누리집을 통해 시작했다. 문학 분야는 기존 발간에만 지원하던 한계를 벗어나 문학 작가의 활동, 브랜딩 및 대표 작품에 대한 프로모션 등 후속 지원을 통해 부산 대표 작가를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에 대한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연예술 분야는 문화판모이라, 루체테음악연구소가 2023년 쇼케이스 심의를 통해 다년도 지원에 선정돼 올해 하반기 본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신설된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감민경, 손몽주, 송성진 작가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2024-07-08 14:08: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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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원전·전력기자재 중동-유럽 시장 진출 지원

경상남도는 원전 수주 가능성이 높은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수출상담회·국제전시회 참가 등 '원전 및 전력기자재 중동·유럽 진출사업'을 추진해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 원전을 홍보하기 위해 도내 원전·전력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5개사를 포함해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작 가능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각종 발전소용 특수밸브 제조사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참가했다. 먼저 튀르키예에서는 2~3일 국제 원전 전시회인 NPPES(Nuclear Power Plants VI Expo&X. Summit)에 참가해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함께 한국관을 운영했다. 'NPPES 전시회'는 튀르키예 첫 번째 원전인 아크쿠유 프로젝트를 수주한 국제적인 전력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로, 당초 설명회로 시작돼 이후 시장 확대와 함께 전시회 형태로 발전한 대형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14개국의 80개사와 2000여 명의 기업인이 방문했다. 또 현지 코트라 이스탄불 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내 기업에 관심있는 원전·전력기자재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도 병행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시놉 제2원전·트라키아 제3원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설립된 튀르키예 국영 원자력 전문 회사인 TUNAS(Turkey Nuclear Energy) 등 30개 현지 기업이 참가했다. 튀르키예 행사를 통해 수출 상담 88건, 상담액 650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두 번째 사업 대상지인 폴란드는 현재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를 원자력, 신재생 등의 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2022년 미국 기업을 제1원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했다. 다음 원전 부지도 해외 기업과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앞으로 국내 기업에도 수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폴란드에서는 4일 도내 기업과 한국수력원자력 바르샤바 사무소 등이 참석해 폴란드 원자력 시장 동향 설명회를 열고, 5일에는 폴란드 원전 전력기자재 바이어를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폴란드 최대 에너지 기업인 올렌(Orlen) 사를 중심으로 Bilfinger Tebodin 등 에너지 플랜트, 전력분야 유력 기업 20여 개사가 참가했다. 폴란드 행사를 통해 수출 상담 47건, 상담액 2959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도내 원전·전력기자재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해 수출 계약 성약 등 지속적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글로벌 원전 제조 대표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사가 집적화된 원전 제조 산업의 중심 지역이다. 도는 민선 8기 핵심 도정 과제로 'SMR 기술 개발 및 원전 산업 정상화'를 선정하고, 지난 4월에는 산업부 공모 사업인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를 유치하는 등 원전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4-07-08 14:07:1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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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하남시가 오는 13일 감일지구에도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감일문화공원 내에 910㎡ 규모로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새롭게 운영하는 임시 물놀이 시설로, 8월 18일까지 주말에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우천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시는 '물놀이장'에 튜브수조 2기와 워터슬라이드 등음 물론 남녀 탈의실과 캐노피 쉼터도 설치해 시민들의 편리를 도모했다. 다만, 구토·배변 등 수질오염 요인이 발생할 경우 당일에는 물놀이장을 폐장한다. 아울러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매일 시간당 염소 잔류량 자체검사를 실시하고, 당일 사용한 물은 운영종료 후 모두 배출한 후 다시 새물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운영해 최상의 수질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비롯한 근무자들을 물놀이장 곳곳에 배치한다. 이현재 시장은 "감일신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해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중심가인 감일지구 문화공원에 임시시설물을 설치해 물놀이장을 개장하게 됐다"라며 "하남시는 물놀이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행복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08 11:13: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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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덕사천에 산책로 조성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 용덕사천변의 천리2교부터 동아아파트까지 약 350m 구간에 산책로를 설치해 용덕저수지 둘레길까지 끊어졌던 길을 이었다고 8일 밝혔다.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천리쪽으로 흐르는 용덕사천은 주변에 주택단지가 늘어나면서 하천 제방길을 이용해 용덕저수지 둘레길까지 산책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구간은 산책로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찻길로 아슬하게 통행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컸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약 8억원을 투입해 용덕사천변에 산책로를 조성했다. 산책로 조성과 더불어 하천 내 유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준설작업과 하천 정비를 진행해 용천리천 주변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이동 신도시 조성계획을 밝히면서 용덕저수지와 송전천으로 이어지는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체육시설을 조성, 친여가특화단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조성한 산책로도 시민들의 여가생활에 필요한 친수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물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도록 수변공간을 활용한 산책로를 조성했다"며 "앞으로 단절된 구간을 잇는 등 하천 주변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11:13:0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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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동학대 예방 앱 '마음이음 성남' 출시 예정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부모·자녀의 자가진단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앱(마음이음 성남)을 개발해 오는 8월 말 출시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마음이음 성남 앱은 긍정양육, 검사하기, 양육코칭 등 크게 3개의 탭으로 구성된다. 긍정양육 탭은 아동 권리를 존중하는 부모의 긍정적 개입 방법, 일반 양육 지도 사례 등의 내용을 담아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육 정보를 제공한다. 검사하기 탭은 부모의 자녀 양육에 대한 자가 평가와 자녀의 기질 검사가 이뤄진다. 부모 자가 평가는 영유아가 보는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는지, 아동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진지하게 들어주려고 노력하는지 등의 문항으로 구성돼 아동 인권이나 아동학대 관련 인식 수준을 점검해 볼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유형별 교육 영상 보기도 지원한다. 자녀는 우울, 불안, ADHD 등의 유형별 검사 결과에 따라 무료 상담 제공기관을 안내한다. 양육코칭 탭은 외부 전문상담기관과의 상담을 밤 12시까지 제공해 자녀 양육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성남시는 기존에 자체 출간한 '긍정양육으로 건강한 세상(2023)' 책자 내용을 근거로 해당 앱 내용을 구성해 앱 제작을 발주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성남지역 아동학대 사례 521건 중 부모에 의한 경우가 431건(82.7%)으로 집계된다"면서, "마음이음 성남 앱은 부모가 언제, 어디서든 손쉽고 편리하게 긍정양육 정보를 제공받아 아동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발생하기 쉬운 학대를 예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8 11:12: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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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2024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개최

국립부산국악원은 부산·영남 춤 활성화와 예술인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춤꾼들의 열린 무대, 2024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를 7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펼친다.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는 2017년 영남 지역 전통예술의 전승과 발전이라는 기관의 목표 아래 지역 무용계에 힘이 되고자 국립부산국악원이 기획한 축제다.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땀으로 빚어낸 영남춤축제는 올해 7주년을 맞아 지역성과 다양성을 담은 신명난 판을 펼친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전통춤'과 '창작춤', 영남춤의 장단에 주목해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황민왕의 렉처 콘서트 '장단', 영남樂에 영남舞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영남무악', 부산 최초의 민간 예술단체 춤패 배김새 초청 '영남춤전'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먼저 축제의 서막을 여는 7월 13일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승전무, 진주 교방굿거리춤, 밀양 오북춤과 범부춤, 황무봉류 산조춤 등 명인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영남本색' 무대가 펼쳐진다. 부산 무용계의 기틀을 마련한 고(故) 황무봉(1930~1995)의 예술세계를 담아 '영남은 춤'이라는 자존감을 높이며 영남춤 뿌리 찾기로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폐막일인 8월 10일에는 영·호남 예술단체 만남인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무용단 '진경'과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 '학' 공연으로 지역성과 예술성을 담은 한국 창작춤판을 펼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인의 춤꾼들이 펼치는 '한국전통춤판'과 개성 넘치는 안무가 3명의 동시대적 소통을 염원하는 창작춤판 '한국춤 안무가전'도 준비돼 있다. 영남춤의 바탕이 되는 장단에 주목해 장단 일반에 관한 강연과 공연이 결합된 '춤음악, 렉처 콘서트 :장단'도 기획해 선보인다. 타악 연주자 황민왕의 맛깔스런 입담과 출중한 연주 실력 감상함과 더불어 함께하는 연주자와의 인터뷰, 평소 궁금하던 음악에 관한 질의 응답 시간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반인들이 전통음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는 부산 최초 민간 예술단체인 '춤패 배김새'를 초청해 그들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는 '영남춤전', 영남의 무악을 찾아 판을 열고, 옛 춤을 잇고, 새 춤을 짓는 '영남무악' 기획 판을 마련한다. 영남춤학회는 '영남춤의 지속 가능성 모색을 위한 대화'에 대해 '교육' '기술'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 아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 도진행한다. 아울러 시민 모니터링단과 함께 축제의 이모저모를 진단하는 '영남춤 라운드테이블 총평회'가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성과 다양성의 양립을 위한 영남춤축제의 나아갈 향방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국립부산국악원 앞마당에서 열리는 '영남춤 프린지'는 김풍선의 매직버블, 풍류동인 담소,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의 공연 뿐 아니라 영남춤축제 타이틀(WE LOVE DANCE)을 활용한 드로잉 퍼포먼스 등 전문가와 예술적 재능을 가진 시민 참가자,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다. 매주 토요일 국악원 앞마당에서는 젊은 예술인들의 버스킹 무대를 마련한다. 국악그룹 이쁠, 앙상블 이도(李·), 모던국악밴드 탈피(TALPI), 예술단체 백의(百意) 단체마다 개성과 끼 넘치는 무대로 축제 기간 내내 국악원 앞마당을 흥겹게 달굴 예정이다. 우천시에는 국악체험관에서 진행한다. 이 밖에도 일상 속에서 우리의 전통춤을 직접 체험하며 느껴볼 수 있는 '춤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보유자가 직접 강사로 출연한다. '날뫼북춤 기본배우기', '궁중검무 기본배우기', 영남의 장단을 중심으로 '설장구춤 기본 배우기'를 체험할 수 있다.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연 관람은 취학 아동 이상으로 연악당 공연은 S석 2만원, A석 1만원, 예지당 공연은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온라인 예매 및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학술대회, 영남춤 라운드테이블, 영남춤 프린지, 춤워크숍 등 행사는 전석 초대로 진행한다.

2024-07-08 11:10: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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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모사업서 국도비 150억원 확보· · ·역대 최대 성과

광명시는 2024년 상반기에 중앙부처와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국비 116억 9천만원, 도비 33억 1천만원 등 총 150억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101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과 비교해 49억 원(48.5%) 증가한 수치다. 선정 건수도 60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51건 대비 17%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국·도비를 확보한 공모사업 중 5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은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80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8억원)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12억원) ▲공공임대주택 매입 지원사업(7억원) 등이다. 모두 시민에게 필요한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은 도시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후위기·지역소멸 등의 환경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명시가 선정된 분야는 기후위기 대응형 분야로 시는 3년간 총사업비 160억 원(국비 80억 원, 시비 80억 원)을 투자해 '광명형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은 스마트서비스 도입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을 주제로 대상자로 선정되어 경로당 특화 원격 화상 시스템 구축, 어르신 맞춤 운동 학습기 및 인지 향상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고자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어린이집, 경로당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한다. 공공임대주택 매입 지원은 관내 재개발 철거민과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재개발 임대주택 매입 후 행복주택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박승원 시장은 "불투명한 세수 여건으로 지자체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중앙부처와 경기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인 재정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정책을 중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8 11:09:5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