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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리나 서울CEO요트 아카데미 8월말 개강

서울마리나 서울CEO요트 아카데미 8월말 개강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요트에 대한 관심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8월말 개강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고의 CEO대상 요트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마리나 CEO 요트아카데미가 시승에 사용될 요트로 최상위 프리미엄급 요트까지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생들을 맞이할 요트는 '썬씨커 프레데터74'로 국내에 소개된 프리미엄 스포츠 요트라인 중에서도 최상급에 속하는 모델이다. 프리이엄 요트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정도로 성능과 명성을 자랑하는 썬씨커 프레데터74는 교육에 참여할 CEO들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또한번 선사해 줄것이라고 이종우 교수주임는 자신있게 말한다. 서울마리나 CEO아카데미는 이승재 회장이 원장을 맡고 있고,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요트딜러·브로커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이종우 주임교수가 교육전반을 지휘하고 있다. 요트문화를 위해서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마리나 임탁기 대표 등 3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역대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8월에 시작된 교육은 전곡마리나 워크샵과 왕산마리나 슈퍼요트 체험, 한산 마리나, 메리모나크 마리나, 남해엘림 마리나 등 전국 마리나에서 총 14회에 걸쳐 12월까지 펼쳐진다. 특히 국내 최대 요트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메리모나크 구길용 회장의 생생한 슈퍼요트 체험강의는 요트오너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밖에도 '썬씨커 프레데터74'와 함께 프로그램에 포함된 최상급 슈퍼요트 "아즈뮤트 80FLY" 체험은 예비 오너들의 안목을 한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우 주임교수는 "요트의 고급스러움에는 배려라는 노블레스오블리주 정신이 깃들어 있다. 요트에서 배울 수 있는 도전과 배려는 탁월한 리더가 갖춰야할 덕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서울마리나 서울CEO아카데미의 개강은 오는 8월29일이다. [!{IMG::20190729000182.jpg::C::540::썬씨커 프레데터 74}!]

2019-07-29 14:31:4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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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13개 선정

서울시는 쇠퇴한 영등포 지역을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활성화' 주민공모사업 13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서남권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광역 차원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개발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17년 영등포 경인로 일대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사업은 문래동의 기계금속제조업, 문화예술창작촌 등 지역자산과 연계해 도심 내 기계금속제조업의 혁신을 유도하고 공동체·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이다. 주민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사업을 실행한다. 시는 300만~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임현진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는 "장인문화거리축제는 문화행사에 소외됐던 소공인이 처음으로 직접 지역축제를 제안했다"며 "문래동주민센터 자율방범대와 영등포구 청소년 수련관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됐다"고 전했다.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는 지역 주민과 지역 산업 관계자들이 사업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해 시행한다"며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9 14:28:5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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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1620억원

Sh수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162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640억원) 대비 20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Sh수협은행은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상반기 순이익 162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리테일 중심의 고객기반 영업을 강화해 신규고객 20만명을 확보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음에도 순이자마진율(NIM)이 하락해 이자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성장성 지표인 총자산은 전년말(42조6091억원) 대비 2조3082억원이 증가해 44조9173억원으로 늘어났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0.56%) 대비 소폭 상승한 0.61%를 기록했다. 한편 이동빈 수협은행장은 지난 26일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중점추진사항으로 ▲대출금 목표 조기달성 ▲저비용성 예수금 증대 ▲비이자사업 이익 증대 ▲건전성 향상 및 유지 등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이 행장은 "하반기 경영환경 역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0% 더 뛰는 영업과 마케팅으로 2019년 목표 달성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 "사소한 변화가 조직을 바꾼다, 변화는 생존의 문제이자 미래를 위한 최선의 대응인 만큼 유니버셜 뱅커(UB) 체제 조기 구축을 통해 전방위적 영업과 마케팅이 가능한 '프로페셔널 뱅커 DNA'를 양성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2019-07-29 14:24:40 나유리 기자
삼성자산운용, KODEX 종합채권액티브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종합채권(AA- 이상)액티브 ETF 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종가 기준으로 순자산은 1조30억원이다. 해당 ETF는 연초 이후에만 40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2017년 6월 상장 이후 약 2년여 만에 순자산 1조원을 달성했다. 국내 상장된 총 435개 ETF중 순자산이 1조원 이상인 ETF는 총 8개다. 회사측은 단기채 중심의 업계 채권형 ETF 상품 대비 긴 듀레이션으로 운용하면서 국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수익을 거둘 수 있는 회사채에도 고루 투자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 결과라고 설명했다. 액티브ETF는 지수 성과를 그대로 추종하는 일반 ETF와 다르게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KODEX 종합채권 액티브ETF는 국내 최초의 액티브 채권ETF로, 한국의 우량채권시장을 대표하는 채권 40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KAP 한국종합채권지수 (AA-이상, 총수익)를 기초지수로 하고 있다. 김남기 ETF운용1팀장은 "KODEX 종합채권 액티브ETF가 따르는 한국종합채권지수는 주식시장으로 비유하면 코스피200 지수와 같은 국내 채권시장 대표지수" 라며 "그 동안 채권시장에는 MMF 대용의 단기채권형 ETF가 주로 거래 되면서 다양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면 기관투자자들 중심으로 KODEX 종합채권 액티브ETF를 통해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29 14:23:43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