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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 개최

거창군은 18일 거창군 실내체육관 및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장애인, 유관 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발달장애 아동들의 난타 공연과 삶의 쉼터 실버 통기타 팀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중식 이후에는 '제29회 거창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열려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 또 행사장에는 거창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거창군 삶의 쉼터,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거창 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등이 홍보 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차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을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5개 장애인 단체를 대표해 유병호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은 "장애인의 삶과 권리 보장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이 서로 간의 정을 두텁게 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장애인 단체들은 각자의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복을 바라보고, 일상을 담아보고,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제45회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희망찬 일상을 통해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거창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13:47: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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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풀고 '타이베이 항공권'득템...2025 타이완 관광로드쇼 19일 개최

19·20일 한남동 케이브하우스서 개최 타이완 현지의 대표 먹거리를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이완관광청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한남동 케이브하우스에서 '2025 타이완 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의 대표적인 미식 문화인 '러차오(100원 포차)'를 컨셉으로 꾸몄다. 타이완 특유의 정취와 감성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6개 부스를 통해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 역시 다채롭다. 타이완 대표적인 음악상 골든멜로디어워즈에서 최고의 앨범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밴드 'A_Root'의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또 '러차오(100원 포차)'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방문객들에게 지급되는 오숑머니로 타이완 맥주, 옌수지(타이완식 닭튀김), 후추 닭 절임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타이완 상식 OX 퀴즈' 이벤트에서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을 준비했다.

2025-04-18 13:47:0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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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도 외국인 '팔자' 이어졌다…주식은 매도, 채권은 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팔자' 기조를 이어가며 8개월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채권 시장에서는 순투자 흐름이 이어지며 주식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1조637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연속 순매도세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1240억원, 코스닥시장에서 5130억원 규모의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2조6010억원을 순매도하며 가장 많은 매도 규모를 기록했다. 노르웨이(6260억원), 네덜란드(2190억원)도 순매도세를 보였다. 반면 영국(6520억원), 미국(5740억원), 케이맨제도(5050억원) 등은 순매수로 대응했다.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703조941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27.3%에 해당한다. 이 중 미국계 자금이 282조7000억원으로 가장 많아 전체 외국인 보유액의 40.2%를 차지했다. 유럽(218조8000억원, 31.1%), 아시아(102조5000억원, 14.6%), 중동(11조5000억원, 1.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채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순투자가 두 달 연속 이어졌다.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채권 14조30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이 중 8조4350억원은 만기상환됐다. 순투자 규모는 5조874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아시아(2조9000억원), 중동(8000억원), 미주(4000억원) 지역 중심으로 순투자가 이뤄졌으며, 국채(4조6000억원)와 통화안정채권(1조2000억원)에 집중됐다. 3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액은 278조6000억원으로, 전체 상장잔액의 10.6%를 차지한다. 잔존만기별로는 5년 이상(6조원), 1~5년 미만(8000억원) 구간에서 순투자했으며, 1년 미만 채권에서는 9000억원 규모의 순회수가 발생했다. 외국인의 장기물 중심 투자가 강화된 셈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4-18 12:39:5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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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신제품 ‘쿨링타올’ 출시… 여름 맞이 쿨링 케어 강화

일상생활, 야외 활동, 운동, 캠핑 등 다양한 상황서 활용 깨끗한나라가 여름철 쿨링 제품 수요 증가로 라인업을 강화한다. 깨끗한나라는 '깨끗한나라 쿨링타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쿨링 케어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즉각적인 온도 감소 효과와 데오드란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피부에 닿는 순간 온도를 약 9도 낮춰 시원하고 청결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페퍼민트 ▲레몬그라스 ▲라벤더 등 세 가지 향으로 출시한다. 전 제품은 100% 대나무 섬유로 제작된 매쉬 조직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갖췄다. 히알루론산 에센스를 함유해 최대 10시간까지 보습감을 유지한다. 제품 크기는 230×720mm로 넉넉해 얼굴뿐 아니라 목, 팔, 다리 등 넓은 부위까지 한 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활용도도 다양하다. 장시간 외부 활동이 많은 직장인이나 현장 근무자에게는 간편한 쿨링 아이템으로, 실외 스포츠나 실내 운동 후에는 전신 세정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11단계 정제수를 사용하고, 유해 물질·중금속·미생물 등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쿨링 케어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한 일상을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일상에 쾌적함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11:57: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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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기술창업 지원 및 해외 진출위한 MOU 체결

코스포가 스타트업과 투자자간 가교역할을 강화하고 나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한국엔젤투자협회와 기술창업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민간 주도의 혁신 창업 활성화 정책을 함께 선도하고자 추진했다. 협약식은 지난 17일 역삼동 팁스타운 GSC에서 개최했다. 현장에는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과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창업기업 지원 ▲글로벌 진출 협력(인·아웃바운드) 등 두 가지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한다. 세부적으로는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간 멘토링 및 네트워킹, 액셀러레이터 및 예비창업가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부 정책 공동 대응,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협력,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운영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한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과 투자 촉진을 위한 시너지를 강화하고, 생태계 전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은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폭넓은 투자 네트워크와 코스포의 민간 연대력을 결합해 기술창업 지원 및 글로벌 진출 협력 등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양 기관이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스타트업 성장 지원과 생태계 선순환, 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우 코스포 의장은 "양 기관의 이번 MoU는 창업 생태계 연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기반을 함께 설계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투자자, 스타트업이 긴밀히 협력하여 '창업하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는 구조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11:57:0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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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진첨단소재, 글로벌 배터리社 공급사 선정에 '급등 '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 기업 대진첨단소재가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1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대진첨단소재는 이날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인 L사로부터 원통형 46시리즈 전지 출하용 트레이 공급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진첨단소재의 주가는 11시 5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43% 오른 1만4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상승세를 탄 주가는 장중 한때 1만5060원까지 치솟으며 17% 넘는 급등세를 나타냈다. 회사는 이번 공급사 선정이 북미 전기차 시장 내 연계 수주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L사와의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전기차 리딩 기업인 T사에 대한 납품 확대 가능성도 언급했다. 유성준 대진첨단소재 대표이사는 "이번 납품사 선정은 당사의 고분자 소재 기술력과 방청 솔루션이 글로벌 전기차 산업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양산 흐름에 발맞춰 트레이 공급이 새로운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원통형 46시리즈 전지가 전기차 성능과 가격 경쟁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어, 대진첨단소재의 공급사 선정이 중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4-18 11:54: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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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제동'…52주 신고가 경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에 또 한 번 제동이 걸리면서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시 48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4% 오른 8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금융감독원이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2차 정정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달 초 기존 3조6000억원 규모였던 유상증자를 2조3000억원으로 줄이고 정정 신고서를 제출했지만, 금감원은 여전히 기재 수준이 미흡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특히 금감원은 유상증자 결정의 경위, 자금 사용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주주 소통 방안 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자, 투자자 사이에서는 '희석 우려 완화'로 해석되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유동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분기 매출액은 5조2511억원, 영업이익은 51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였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유상증자에서 줄어든 1조3000억원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이 대주주로 있는 한화에너지가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부담할 계획이다. 할인 없이 참여하는 구조로, 이는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2025-04-18 11:50:2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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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신보 'ONE' 앨범 완판...트로트계 대체불가 인기 증명

가수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은 앨범 초도 물량이 품절됐다. 재발주로 추가된 물량 또한 품절돼 2차 재발주에 돌입하는 등 최수호의 인기가 상을 타고 있다. '원'은 최수호가 리메이크곡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2만 5천 장 이상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최수호의 성공적인 귀환을 증명했다. 판소리 전공자 최수호는 2023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최종 5위의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막을 내린 MBN '현역가왕2'에서는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보이스와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경신했고, 최종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원'의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최수호는 이번 신보를 통해 '트롯 밀크남'의 풋풋한 소년미를 벗고 더 성숙하고 강렬해진 남성미를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수호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후 전국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5-04-18 11:28:5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