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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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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해보험, 탄소중립 도시숲 기부금 조성

악사손해보험은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2024 헬시유(Healthy yo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도시숲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진행한 '헬시유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 문화 캠페인이다. 매년 건강과 연관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캠페인 주제로 '기후변화', '수면장애', '당뇨'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된 동영상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기후변화 교육을 수료한 임직원 수만큼 일정 기부금액을 자동 적립했다. 이달 7일부터 2주간 400여명의 임직원이 기후변화 교육을 수료했다. 직원들의 참여로 누적된 금액을 문래동 도시숲 조성을 위해 생명의 숲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영등포 문래역 인근 4500㎡ 규모의 녹지 공간에 잔디, 나무, 화초 등을 심어 지역주민을 위한 도시정원으로 가꾸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스 브랑켄 AXA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기후변화, 건강예방 등 AXA그룹이 중요시하는 가치와 그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악사손보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더 나은 사회를 같이 만들어나가기 위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4 16:17:1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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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기후변화, 새 지수형보험으로 대비해야"

보험개발원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2024 아시아 보험정보 및 요율산출 포럼(IIRFA)'에 참석해 아시아 각국의 보험시장 현황과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포럼은 지난 2012년 보험개발원이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기후변화와 보험산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보험개발원은 '보험상품 관점에서의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보험을 통한 자연재해 대비 현황과 기후변화에 따른 보험상품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개인 스스로 보험을 통해 선제적으로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한국형 공사협력 제도인 풍수해보험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기후변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보상방식 상품인 지수형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험개발원은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와 기후변화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는 태국 등 아시아 회원국들은 한국의 사례가 자국에 훌륭한 벤치마크가 될 것이라 평가한다"며 "향후 새롭게 출시되는 지수형 보험 개발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4 16:02:5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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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생명·하나손보·현대해상

삼성생명이 더헬스 경품 응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 열흘 만에 응모 티켓 22만장 돌파 삼성생명은 맞춤형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가 가을을 맞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경품 응모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생명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더헬스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유하고 있는 티켓으로 희망하는 경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더헬스 앱에서 제공하는 수면 분석, 운동, 식단, 마음 관리 등 서비스 이용과 건강 미션을 실천하면 제공되는 '티켓'을 활용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티켓은 여러 경품에 나눠서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티켓이 많을수록 경품의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더헬스 관계자는 "전 국민의 건강 증진 활동 독려를 위해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경품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앱 내 여러 가지 건강 챌린지도 운영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이 '2024년 소비자의 선택'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 9월말 기준 누적 가입 450만건 하나손해보험은 '하나 원데이자동차보험'이 '2024년 소비자의 선택'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2024 소비자의 선택은 중앙SUNDAY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탁월한 품질과 창조적이며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제공한 기업에게 수여한다. 국내 최고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항목별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하나 원데이자동차보험은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1일 단위' 자동차보험으로 출시 후 지난 9월말 기준 누적 가입수가 450만건을 넘어섰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하나 원데이자동차보험은 대한민국 최초의 원데이자동차보험으로 2023년 한해 동안에만 무려 100만건이 넘게 판매된 시그니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상품경쟁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꾸준히 소비자의 사랑과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대해상이 운전자상해보험에서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 ◆ 안전운전 고객 보험료 할인 현대해상은 안전운전을 하는 고객이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시 보험료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종형이 독창성과 진보성, 고객 편익 증대를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3년 무사고와 3년 가입경력 가진 고객을 '안전운전자'로 새롭게 정의하고 업계 최초로 안전운전자를 위한 운전자보험을 개발했다. 운전자보험 가입 시 3년 무사고와 3년 가입경력을 충족하는 고객은 운전자보험료 할인 혜택을 통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일반운전자로 가입했으나 시간이 지나 조건이 충족되면 언제든지 안전운전자 종형으로 전환가능하다. 새로운 안전운전자종형은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운전자 본인이 본인 과실로 낸 사고만 사고로 인정돼 상품의 정교함과 혜택을 더했다. 민경민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장은 "안전운전을 하는 고객들께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4 14:47:1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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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3개 병원에 도서관 '마음心터' 개관

현대해상은 올해 전국 3개 병원에 도서관 '마음심(心)터'를 개관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 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지난 2015년부터 사단법인 아르콘과 함께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이다.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병원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매년 3개 병원을 선정해 양질의 도서와 집기를 제공해 도서관을 구축한다. 도서관 개관 이후에는 2년간 신간도서를 추가 지원한다.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색채 심리치료인 컬러테라피, 아동환자를 위한 마술쇼와 구연동화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해 병원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동아대학교 대신병원,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이 선정돼 현재까지 총 29개 병원에 마음心터 도서관을 개관했다. 특히 오랜기간 치료가 필요한 재활의학과로 유명한 동아대학교 대신병원에 현대해상 부산경남본부지원부 임직원들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1000여권의 도서를 장르에 따라 분류하고 라벨지를 붙이는 등의 도서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서정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서경민 현대해상 부산경남본부지원부 선임은 "마음心터가 병원 생활의 작은 즐거움이 되어 환자와 보호자들이 즐거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3 15:47:55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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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롯데손보·푸본현대생명·AIA생명

롯데손해보험의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 보험 가입이 200만건을 돌파했다. ◆ 2022년 대비 2배 급증 롯데손해보험은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 판매 계약 건수가 출시 4년 만에 200만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EW보험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한 뒤 제조사·판매사가 제공하는 무상보증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제품고장에 대한 수리비용을 보장해주는 보험서비스다. 지난해 EW보험 판매건수는70만건을 넘어 2022년(약 35만건)보다 2배 가량 급증했다. 올해 판매건수도 80만건에 육박한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보험 서비스에 가입한 소비자에게 보증기간 연장을 제공하는 '안심케어'는 4년간 약 170만건이 판매돼 EW보험 인기몰이의 주요 원동력이 됐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간소한 가입절차와 쉬운 청구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선 점이 인기 요인"이라며 "앞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보험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관련 시장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이 'MAX 경영인 정기보험 탑픽'을 출시했다. ◆ 기업 리스크 대비 보장플랜 푸본현대생명은 최고경영자(CEO)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유고시 기업 리스크에 대비하는 보장플랜 'MAX 경영인 정기보험 탑픽(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금리확정형으로 가입 후 5년경과 시점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액된다. 가입 후 5년 이후부터 10년 이내에는 사망보험금이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증가한다. 가입 후 10년 이후부터 만기까지는 매년 가입금액의 20%씩 증가한다. 장기유지보너스 적립으로 해약환급금을 높였다. 종신전환특약과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경영인을 위한 노후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종신전환특약 선택 시 보험만기와 관계없이 종신까지 사망보험금을 보장해 상속세 재원으로 사용가능하다. 연금전환특약 선택시에는 경영에서 은퇴하는 시점에 해약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은퇴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경영인 정기보험 탑픽은 경영인(CEO)의 니즈에 맞춘 상품"이라며 "경영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안정성을 더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AIA생명이 'AIA 가든 플로깅'을 진행했다. ◆ 정서적 건강 증진 및 환경 정화 AIA생명은 지난 22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 조성된 'AIA 가든'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AIA생명 및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임직원과 마스터플래너 120여명은 'AIA가든'이 위치한 뚝섬 한강공원 일대를 걷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AIA가든은 AIA생명이 '2024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조성한 기업동행정원이다. 지난 5월 개막해 10월 폐막 때까지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은 약 780만명에 이른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AIA가든' 조성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AIA생명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관계자들이 함께 나무를 심고 정원을 직접 관리했다"며 "'건강한 환경'에 대해 한 마음으로 고민하며 지속적인 커뮤니티 웰빙(Community well-being)을 실천하는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3 10:44:3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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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으로 '여성 친화'"…한화손보, 성장 가속도

한화손해보험이 대내외적으로 '여성 친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내부 기업 문화에서부터 여성 친화 기조를 다지면서 외부적으로는 '여성 전문 보험사' 타이틀을 굳히겠다는 포석이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임직원 대상 복지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저출생 극복에 초점을 맞춘 여성 친화 문화를 내부적으로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손보는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와 '임직원 임신, 출산 특화 지원' 사내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빠휴가'와 '임신지원휴가'는 법정제도보다 많은 휴가일수를 부여한다. 아빠휴가는 배우자 출산 이후 법정 기준 외 6일 유급휴가를 추가 지원한다. 총 16일의 휴가를 부여해 부모 모두 육아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취학전후 돌봄 휴가로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최대 30일의 휴가를 부여한다. 사내에는 전문보육기관 위탁을 통한 사내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임신·출산 특화 지원 제도로는 '맘스 패키지(Mom's Package)'가 있다. 해당 제도로 임산부 직원의 안정된 직장생활을 위한 업무지원 물품(손목보호대, 튼살장지크림, 임산부 전용 치약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임신지원휴가도 제공해 기혼 임직원에 안정적 임신에 필요한 시간을 휴가로 부여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남녀 모든 임직원이 편히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특히 저출생 극복에 초점을 맞춘 사내복지제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 한화손보는 여성보험 명가(名家)로 통한다. 여성보험시장 선두주자로 지난해 금융업계 최초로 'LIFEPLUS펨테크연구소' 설립한 바 있다. 펨테크연구소는 리서치 분석기관에 의뢰해 '2030 여성 트렌드 분석' 보고서 등을 발표하고 있다. 해당 분석 결과는 보험상품과 연계해 상품 및 특약에도 반영하는 등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활용된다. 펨테크연구소의 여성 연구를 바탕으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에 난임치료 보장확대, 출산 후 보험료 납입면제 서비스 등 저출생 대응을 위한 상품을 제공한다. 최근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에 배타적 사용권 4종을 추가했다. 신규 특약들은 올해 11월 선보일 신상품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탑재될 예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펨테크연구소는 2030 여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여성 전문 보험사로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성보험 호조에 힘입어 한화손보의 올해 3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들이 나온다. 금융정보분석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화손보의 올 3분기 별도기준 잠정 당기순이익은 938억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동기 대비 82.9% 증가한 수치다. 또한 SK증권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의 올 3분기 순익은 1004억원으로 전년 동기 96%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9월 영업일수 감소에도 여성보험 등을 중심으로 월평균 약 55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856억원으로 추정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기존에 보장하지 않던 신규 담보를 출시하면서 선제적인 여성 보험 리딩에 나설 것"이라며 "타 보험사 대비 여성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가져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23 10:41:57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