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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트릴리온 중국 진출 기대감에 급등

TS트릴리온이 전환사채 발행 소식과 중국 시장 공략 기대감이 더해지며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TS트릴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85원(22.91%) 오른 456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 사모 전환사채 발행 공시와 2026 케이뷰티 인 상하이(K-BEAUTY in Shanghai) 참여 소식에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TS트릴리온은 지난 9일 제3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국내 사모 방식으로 발행됐다. 발행예정금액은 49억원이고 발행 결정은 지난달 10일에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아울러 TS트릴리온은 중국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중국 상하이 번드 파이낸스 센터(BFC)내 푸싱센터에서 열린 2026 케이뷰티 인 상하이에 참여해 헤어·두피 케어 제품을 전시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1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TS트릴리온의 중국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TS트릴리온은 과거에도 다양한 중국 현지 전시와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을 넓혀왔다.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유통과 홍보 등 실무적인 논의를 거쳐 향후 중국 시장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6-01-12 10:11:49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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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김척선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 영입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은 신임 COO(최고운영책임자)로 김척선 전 의식주컴퍼니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척선 신임 COO는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기업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성과를 만들어낸 마케팅·세일즈 전문가다. 김 COO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SKT, SK플래닛, 구글, 크리테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21년부터는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인 '런드리고'의 운영사 의식주컴퍼니의 COO, CBO(최고비즈니스책임자)를 역임했다. 코인원은 전문성 높은 경영진 영입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올 한 해 업계의 제도적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하면서, 변화에 걸맞은 서비스 운영을 통해 대내외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김 COO를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김 COO는 서비스 운영, 마케팅 전략, 조직문화 등 코인원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천석 코인원 COO는 "1세대 거래소로 가상자산 시장의 문을 열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코인원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기업의 체계적 시스템과 스타트업에서의 역동적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코인원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유의미한 선택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12 09:56:3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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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그림자] 갈 길이 먼 한화운용...5위에서 7위로, 7위에서 6위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300조원 규모로 팽창하는 동안, 중위권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그 중심에 한화자산운용이 있다. 2023년까지만 해도 업계 5위를 놓고 다툼을 벌이던 한화자산운용은 2024년 한때 7위까지 밀렸다가 6위로 한 단계 반등했다. 숫자는 회복됐지만, 순위표 너머의 격차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국내 ETF 시장 규모는 310조844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한 해 동안 ETF 시장 순자산은 52조4967억원 증가하며 43.3% 성장했고, 지난해에도 연말 기준 전년 대비 71.2% 늘어난 297조1401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 6월 최초로 100조원을 넘긴 뒤 단숨에 200조원, 30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순자산총액이 200조원을 돌파한 건 지난해 6월이고, 300조원에 도달한 건 올해 1월이다. ETF 시장 탄생 이후 21년 만에 100조원이 됐는데, 200조원까지는 약 2년, 300조원까지는 약 6개월이 걸린 셈이다. 문제는 이 같은 성장 국면 속에서 한화자산운용의 성과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ETF 시장이 '모두에게 열린 성장판'이 된 만큼, 증시 전반의 상승 효과를 고려하면 차별화된 성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2023년까지만 해도 한화자산운용과 경쟁 구도를 보였던 곳은 키움자산운용이 아니었다. 당시 한화자산운용은 신한자산운용과 함께 업계 5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던 중위권 강자였다. 그러나 2024년을 기점으로 판도는 크게 흔들렸다. 신한자산운용과 키움투자자산운용에 차례로 5위와 6위를 내주며 순위는 7위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지난해 방산·고배당 등 전략 상품을 앞세워 6위 자리를 굳건히 했지만, 경쟁의 본질은 순위보다 '진짜 성장'에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두 계단 밑에 있던 키움자산운용과의 격차를 벌이는 데 성공했지만, 동시에 신한자산운용과의 간극도 벌어졌다. 한화자산운용의 ETF 시장 점유율은 2024년 말 1.93%에서 지난해 말 2.66%로 상승했다. 분명 성장세이지만, 순위는 6위에 머물렀고 기존 5위권과의 거리는 오히려 더 벌어지는 양상이다. 경쟁사의 행보는 대비된다. 신한자산운용은 2023년 말 기준 ETF 순자산 2조6500억원, 시장 점유율 2.2%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2024년 1분기 순자산을 3조4700억원으로 늘리며 점유율을 2.5%까지 끌어올렸고, 단숨에 7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이후 2025년 말에는 시장 점유율을 4.06%까지 확대하며 격차를 크게 벌렸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ETF' 리브랜딩과 전략 상품 확대, 글로벌 상장 등의 변화는 분명하다. 다만 빠르게 커지는 시장 속도에 비해 순위 상승과 점유율 확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ETF 경쟁에서의 정체는 경영 평가와도 직결된다. 순위를 내주는 순간 'ETF 경쟁력 부진'이라는 인식이 번지고, 이는 대표이사 연임과 경영 성과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게다가 자산운용업계에서 ETF는 사실상 마지막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대체투자와 전통 자산운용만으로는 외형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ETF 경쟁에서 밀려난 운용사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은 많지 않다. 'ETF 무한경쟁'에서 쉽게 발을 빼지 못하는 이유다. 수익성 지표도 다소 아쉽다. 한화자산운용은 김종호 대표이사 사장 취임 첫해인 2024년 연간 순이익 6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297억원 대비 127.6% 급증한 수치다. 하지만 지난해 3분기 순이익은 468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3분기 442억원 대비 약 5.6% 증가했다. 다만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505개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9447억원으로, 2024년 3분기(4134억원) 대비 128.5% 급증했다. 이를 감안하면 시장과는 온도 차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5위 경쟁에서 밀려 7위로 내려앉았다가 다시 6위로 올라선 한화자산운용. 숫자만 보면 회복이지만, 시장이 묻는 질문은 더 복합적이다. 빠르게 팽창한 시장에서 성장은 기본값이 됐고, 차별화만이 순위를 바꾼다. 중위권 경쟁이 장기전으로 접어든 지금, 성과의 무게는 상품 전략과 수익 구조, 그리고 경영 판단의 누적 결과로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

2026-01-12 09:40:1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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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칭] 성과로 증명한 김종호 리더십...한화자산운용의 'PLUS' 전략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는 대체투자와 전략 사업을 오가며 커리어를 쌓아온 투자 전문가다. 한화생명과 한국투자공사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그는 2024년 8월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12년 만에 한화그룹으로 복귀했다.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ETF 점유율 6위 탈환...리브랜딩으로 운용자산 'PLUS' 김 대표 체제의 성과는 상장지수펀드(ETF) 사업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방산·조선 등 그룹 핵심 산업과 연계한 전략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ETF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키웠다. 특히 큰 성장을 보인 상품은 2024년 12월 23일 상장한 'PLUS 한화그룹주 ETF'로 2025년 8월 기준 순자산총액이 1800억원을 넘어섰다. 상장 이후 7개월 만의 성과다. 대표 상품들의 가파른 성장세에 한화자산운용의 ETF 시장 점유율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한화자산운용의 국내 ETF 시장 점유율은 2.66%로 집계됐다. 2024년 말 1.93%에서 1년 새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장 내 위상 변화는 순위에서도 확인된다. 김 대표가 경영총괄로 한화자산운용에 복귀한 2024년 8월 당시 한화자산운용의 ETF 시장 점유율은 키움자산운용에게 6위를 내주고 7위로 한 계단 뒤처진 상태였다. 하지만 이후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2025년 4월부터는 6위를 탈환했다. 같은 기간 키움자산운용의 시장 점유율은 1.79%로 7위에 머물러 있다. ETF 경쟁력 강화의 중심에는 브랜드 전략이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2024년 7월 23일 기존 'ARIRANG(아리랑)' 브랜드를 'PLUS(플러스)'로 전면 교체했다. 브랜드 리뉴얼 이후 ETF 운용자산은 가파르게 증가했다. 2024년 7월 PLUS ETF 론칭 당시 3조6000억원이었던 ETF 운용자산(AUM)은 2025년 7월 기준 6조4000억원으로 늘었다. 1년 만에 약 3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7월 23일 ETF 리브랜딩 1주년 기념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성과와 향후 사업 계획을 공식화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글로벌 자산운용 강화 김 대표는 ETF 사업의 무대를 해외로도 확장했다. 한화자산운용은 2025년 2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산하 아르카거래소(NYSE Arca)에 'PLUS K방산' 지수를 기반으로 한 'PLUS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인덱스(KDEF) ETF'를 상장했다. 이달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PLUS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인덱스 ETF의 순자산은 상장 11개월 만에 7468만달러(약 1075억원)로 불어났다. 한국 ETF 브랜드를 달고 해외 증시에서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한 건 KDEF ETF가 최초로 알려졌다. 수익률도 우수한 편이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3.99%, 지난해 2월 상장 이후 수익률은 121.97%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뉴욕증시에 상장된 4300여개 ETF 가운데 수익률(인버스·레버리지 제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상장 당시 김 대표는 "한국에 상장된 PLUS K방산 ETF를 바탕으로 확장한 이번 상품 출시는 미국 투자자들에게 한국 방위산업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화자산운용은 KDEF ETF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ETF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 수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전략은 ETF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화자산운용은 미주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산운용 역량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본사와 뉴욕 사무소를 운영 중인 미주법인을 기반으로 선진 금융시장과의 접근성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유럽·아시아 지역의 골드만삭스, KKR, 테마섹 등 약 50개 이상의 글로벌 금융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주재원 파견과 함께 현지 금융투자 전문가 채용에도 적극 나서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열사 간 협업도 전략의 한 축이다. 2024년 12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이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개소한 한화인공지능센터(HAC)는 세계적 석학·대학·스타트업과 협력해 금융 혁신과 신사업을 이끄는 한화금융의 글로벌 AI 허브로 볼 수 있다. 대체투자 분야에서도 김종호 체제의 색깔이 뚜렷하다. 한화자산운용은 사모펀드(PE), 벤처캐피탈(VC), 인프라, 부동산 등 대체투자 전반에서 운용 규모를 빠르게 확대했다. 지난해 말 기준 대체투자 분야 운용 규모는 22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크레딧투자그룹, PE투자그룹, 인프라플랫폼투자그룹, 부동산플랫폼투자그룹, VC투자그룹 등을 신설하고 김 대표 직속 체제로 재편한 것도 대체투자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퇴직연금 사업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6월 기준 한화자산운용의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위탁운용 사모펀드 총 순자산은 1조224억원이다. 2023년 말 DB 퇴직연금 사업에 본격 진출한 지 1년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사업 본격화 이후 퇴직연금 위탁운용 사모펀드 순자산은 약 9배 성장했다. 같은 기간 관련 시장이 약 60%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성장 속도는 13배에 달한다. 가장 눈에 보이는 성과는 아무래도 '숫자'다. 실적 성장이 가파르다는 점에서 김종호 체제의 전략이 돋보인다. 한화자산운용은 김 대표 취임 첫해인 2024년 연간 순이익 6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297억원 대비 127.6% 급증한 수치다. 2025년에도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 468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한화그룹의 세대교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기조로 한 2024년 8월 사장단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한화그룹은 김 대표가 한국투자공사에서 경력을 쌓은 만큼 대체투자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전략 수립 능력·경험, 글로벌 투자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ETF 재정비와 글로벌 확장, 대체투자 강화 등 단기간의 성과를 이미 증명한 가운데, 김종호 체제는 이제 성장의 속도보다 지속성을 시험받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빠르게 넓힌 외연을 얼마나 단단한 체력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약력 △출생 1970년 10월 24일 서울 △학력 서울 면목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미국 미시간대학교 건축학·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부동산학 석사학위 수료 △경력 2006년 한화생명 입사, 전략투자사업부 2012년 한국투자공사(KIC) 이동 2014년 한국투자공사 부동산인프라 팀장 2020년 한국투자공사 사모주식실장 겸 대체투자본부장 2021년 한국투자공사 미래전략본부장 2024년 8월 한화자산운용 경영총괄 사장 2024년 9월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선임

2026-01-12 09:40: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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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證,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 단독 판매

유안타증권은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수익증권'을 이날부터 3개월 간 단독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의 공모펀드에 '구도, 머스트, 더블유, 쿼드자산운용' 등 유망 사모펀드 운용사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해 분산투자하는 방식의 수익증권이다. 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는 공모펀드의 운용 투명성과 환매 유동성 확보는 유지하면서 사모펀드의 적극적인 운용전략 성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공모펀드다. 최소 투자금액 제한 없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유안타증권이 오늘부터 3개월 동안 단독 판매하는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은 펀드 운용 주체인 iM에셋자산운용이 사모펀드의 편입 비중과 전략 집중도를 균형있게 관리해 목표 수익률 범위 내에서 리밸런싱을 수행한다. 엄격한 실사(듀 딜리전스)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해 투자대상 사모펀드를 선별하며, 보조전략으로 투자위험등급이 낮은 공모형 상품을 편입해 펀드의 유동성과 변동성을 관리한다. 특히 본 펀드 설정 초기에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과 빅데이터 리서치를 결합한 멀티전략의 구도자산운용과 펀더멘털과 딥리서치에 기반한 롱온리(Long Only) 전략의 머스트자산운용, 성장성 강한 주식의 집중 투자 및 이벤트 드리븐 등의 알파전략을 구사하는 더블유자산운용, 바이오 롱숏 전략의 쿼드자산운용까지 작년 한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운용사들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함으로써 펀드 구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홍동훈 상품전략본부장은 "오늘부터 유안타증권이 단독 판매하는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은 작년 한해 시장에서 성황리에 판매되며 소프트클로징된 일부 사모펀드를 본 펀드를 통해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며 "공모펀드 수준의 정보공개는 물론 최소 가입금액 제한 없이 사모펀드의 적극적 투자 전략까지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유안타증권 고객만을 위해 준비한 이번 상품이 새로운 투자 대안을 찾는 투자자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12 09:35:5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