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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수 1위 탈환

현대자동차가 승용차 부문(RV 포함)에서 4개월 만에 내수 판매 1위를 탈환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8월 한 달간 승용차 3만5871대를 팔아 ‘동생 격’인 기아차(3만4263대)를 1600여 대 차이로 제쳤다. 국내 자동차 업계를 대표해온 현대차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기아차에 승용 판매 부문에서 1위를 내줘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지난달 2일 선보인 신형 아반떼가 다른 업체의 신차 출시 공백기를 틈타 8월 말까지 9122대나 팔려나가 부진했던 현대차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아반떼는 기아차 신차 돌풍을 일으킨 K5(8082대)를 제치고 출시되자마자 8월의 베스트셀링카로 떠올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