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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령자 취업센터 25개 전 자치구 설치

서울시가 운영하는 금천·동작·송파 등 3개 구의 고령자취업알선센터가 지난 1일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서울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1992년 11곳이 운영을 시작한 이래 18년 만에 시내 25개 전 자치구에 마련됐다.

센터는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민간기업 일자리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을 해준다. 2007년 5073명, 2008년 5442명, 2009년 6613명, 올해 7월 말 기준 4147명의 노인이 센터를 통해 일자리를 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고령자취업센터 홈페이지(www.noinjob.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8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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