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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살폭탄 테러 62명 사망

라호르에서 무장단체의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기에 앞서 파키스탄군이 폭도를 진압한다며 아프가니스탄 국경 인근 지역을 공습, 민간인을 포함해 62명의 사망자를 냈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군은 지난달 31일과 1일 두 차례에 걸쳐 제트기와 헬리콥터를 동원, 아프가니스탄 국경의 무장단체 은신처를 폭격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키버 지역 티라 밸리 몇몇 마을에 폭격이 가해져 45명이 사망했으며 이 과정에서 무장 단체들이 준비해 둔 자살폭탄 테러용 차량이 파괴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1일에는 인근 오라크자이 지역에서 폭격이 진행돼 15명의 무장단체원들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폭격 과정에서 무장 단원들과 함께 거주하던 어린이와 여성 등 민간인들도 다수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