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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 “우주,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는 견해를 내놨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이 2일 보도했다.

호킹 박사는 9일 출간되는 자신의 새 책 ‘위대한 설계’에서 우주의 기원으로 여겨지는 대폭발인 ‘빅뱅’이 신적 존재의 개입으로 이뤄졌다기보다는 중력의 법칙에 의해 불가피하게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무신론으로 받아들여지는 이 같은 견해는 우주 창조 과정에서 신의 역할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였던 호킹 박사의 과거 견해와는 대조적이다.

이번 책에서 호킹 박사는 우주 창조 과정에서 신의 역할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돌아섰다.

그는 우주가 혼돈으로부터 창조됐을 리는 없기 때문에 우주가 신에 의해 설계됐을 것이라는 아이작 뉴턴의 믿음을 반박하며 자신의 논지를 전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