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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LG전자 교류 확대

포스코와 LG전자가 자동차에 이어 가전분야로 교류 폭을 확대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LG전자는 지난달 27일 양사 기술 관련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포스코의 독특한 마케팅 기법인 ‘수요맞춤형생산(EVI:Early Vendor Involvement)’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EVI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수요자가 참여해 고객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포스코는 2004년 EVI를 자동차 강판 분야에 도입해 국내외에서 성과를 거뒀다. 가전 분야에서는 처음 시도된 이번 기술교류회에서 자동차 EVI 성공 사례가 소개되고, 표면처리 기술 동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와 LG전자는 이미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부장급 보직 간부들을 파견해 상대 기업의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LG전자에서는 1100여 명, 포스코에서는 500명가량의 간부가 매회 30명씩 한 조를 이뤄 상대방 기업의 사무실이나 생산 현장을 방문, 일하는 방식을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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