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국가영어평가 6년후 수능 대체

‘한국형 토익·토플’로 불리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이 2016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어) 영역을 대체하게 될 전망이다. 이르면 2013학년도부터 대입 수시전형의 참고자료로도 이 시험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4일 EBS원격교육연수원 주최로 열린 제3회 티세미나에서 교사 180여 명에게 이런 내용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시행방안을 설명했다고 5일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올해와 내년 각각 6만 명, 10만 명을 대상으로 2회씩 시범 시행한 뒤 2012년 수능 대체 여부를 결정한다. 공신력 인정 정도와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해 수능을 대체하는 것으로 결정되면, 수능체제 개편안에 따라 2014∼2015학년도는 수준별 A·B형 영어시험을 보게 된다. 이어 2016학년도부터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성적으로 수능 영어를 대신한다.

/김유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