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중국 해외 기업자산 1조달러 돌파

8년간 54% 증가…세계 5위

중국이 투자한 해외 기업들의 자산이 1조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무부와 국가통계국, 국가외환관리국은 6일 ‘2009년 중국 대외직접투자 통계’에서 지난해 중국의 해외 투자가 565억3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 누적 해외투자액은 2457억5000만 달러에 달했고 투자된 해외 기업들의 자산 총액은 1조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해외투자는 지난 8년간 평균 54%의 급증세를 보이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실현했다.

지난해 해외투자 중 비 금융류 투자는 478억달러로 14.2% 증가했으며 전체 해외투자의 84.5%를 차지했으나 금융류 투자는 87억3000만 달러로 37.9% 줄었다.

UN 집계 결과 지난해 중국의 해외투자는 1조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개발도상국과 아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세계에서는 5위에 올랐다.

중국의 해외 투자는 전 세계 177개 국가에서 1만3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