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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휴∼ ‘동이’ 살았네

한예조와 합의… 결방 모면

결방 위기에 몰렸던 MBC 월화극 ‘동이’가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과 극적으로 협상에 타결했다.

한예조와 ‘동이’ 제작사 리더스콘텐츠컴퍼니는 6일 오전 막판 협상을 벌인 결과, 미지급 출연료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촬영을 재개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동이’ 제작진은 불방 사태를 막을 수 있게 됐다.

김응석 한예조 위원장은 “방송사 차원에서 미지급을 원천적으로 해소할 안전장치 마련은 여전히 숙제로 남은 만큼, MBC를 상대로 계속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