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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쯧! 10세 아들에 ‘클럽 생일파티’

[글로벌 엔터] 분별없는 마돈나 모정에 전 남편 리치 못마땅 표출

팝스타 마돈나가 아들의 생일 파티 문제로 전남편과 충돌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마돈나의 전남편인 영화감독 가이 리치가, 어린 아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생일 파티를 열어 준 마돈나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마돈나는 최근 10번째 생일을 맞은 아들 로코를 위해 영국 런던의 한 클럽에서 성대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무려 150명에 달하는 친구가 초대된 이날 파티에는 유명 DJ와 브레이크 댄서가 총 촐동해 랩 배틀까지 벌였고 탄산 음료와 고급 카나페 등이 제공됐다.

리치의 한 측근은 “리치 눈에는 성인들을 위한 파티처럼 보인 것이 문제였다. 어린아이들에게 그런 호화 파티를 연 것 자체를 불만스러워 했다”고 전했다.

결혼 8년여 만인 2008년 이혼을 발표한 마돈나와 리치는 결혼 생활 중에도 아들의 교육 문제 등에 사사건건 갈등을 빚어 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