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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심한 미국 도시 디트로이트 1위·LA 2위

미국 도시 가운데 가장 스트레스가 심한 곳은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LA)이고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도시는 솔트레이크시티, 버지니아비치 등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및 뉴스 웹사이트인 ‘포트폴리오닷컴’은 7일 미국 내 50개 도시 각각의 실업률, 개인 금융 자료, 환경, 건강, 생활지표, 범죄율을 비교 분석해 이러한 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스트레스가 큰 도시로 꼽힌 디트로이트의 경우 “1위를 한 스트레스 항목은 거의 없어도 모든 항목에서 최상위권”이며 “한마디로 희망이 별로 없는 도시”라고 제임스 모스 편집장은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