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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10km, 이젠 당당히 도시를 달리자

르꼬끄, 시티러너 위한 로드메이트 출시 딱딱한 아스팔트 달려도 근육에 무리 안가

여름내 뜨거운 태양을 피해 헬스장 러닝머신 위를 달렸던 달리기 마니아들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도심을 가르는 러너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발이 편한 러닝화. 이와 함께 10km라는 운동 거리도 놓쳐선 안 된다. 장거리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연습코스이자 기본적인 체력 증강과 심폐기능에 최적화된 과학적인 거리이기 때문이다.

◆딱딱한 도로 위도 가뿐하게

지난봄 실내용 러닝화 ‘짐메이트’를 선보였던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10km 달리기와 도심형 러닝에 초점을 맞춘 ‘로드 메이트’를 출시했다.

착지·중심이동·추진으로 이뤄지는 달리기의 기본 역학에서 착안된 르꼬끄 스포르티브만의 ‘파워 트레인(Power Train)’ 구조(사진 ①②③)를 적용해 과학적인 러닝을 도와주는 전문 러닝화다. 파워트레인 구조는 원활한 중심 이동을 통해 딱딱한 아스팔트 위를 달려도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돕는다. 또 발이 지나치게 안으로 쏠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이중경도 중창 ‘듀얼 덴서티’를 사용해 발목 부상도 최소화해준다.

러너의 발을 보호해주는 구조와 아킬레스건의 충격을 완화시키는 힐 카운터(heel counter) 기능은 도심에서 러닝을 시작하는 초보 ‘시티 러너’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로드 메이트’는 일반 러닝화와 비교해 접지력과 쿠션감이 뛰어나 오랫동안 달려도 발이 편안하다. 또 내구성을 유지시켜주는 오솔라이트(OrthoLi te) 인솔을 채택해 기존 러닝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인다.

화이트·옐로·레드 등 3가지 색상이라 운동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어두운 밤에도 눈에 잘 띄어 야간 운동을 하는 러너들을 보호해준다.

문의:www.lecoqsporti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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