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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혀 밑에서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출시

혀 밑에 넣어 녹여 먹는 발기부전치료제가 나온다.

유럽연합(EU) 보건당국은 바이엘 셰링 제약회사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혀 밑에서 녹여 먹을 수 있게 만든 구강분해정제를 승인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박하 맛이 나는 10mg짜리 구강분해 레비트라는 혀 밑에 넣으면 몇 초 만에 녹기 때문에 물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며 미국에서도 지난 6월 승인을 받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제약회사와 머크 제약회사에 의해 스탁신이라는 상표로 판매된다.

이 새로운 형태의 발기부전치료제는 이미 여러 번의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