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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中 세계 2위 수입국

중국이 금융위기 후 적극적인 내수 진작에 힘입어 미국에 이은 세계 2위의 수입국으로 떠올랐다.

8일 인민일보 해외판 보도에 따르면 충취안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담판 부대표는 중국이 앞으로 수입구조 개선과 수입 촉진, 체제 보완 등 3개 부문에서 8개의 조치를 마련, 수입을 더 크게 늘리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중국은 올해 1∼7월 수입액이 7665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2% 급증, 세계 2위의 수입국이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