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IQ 280 베이징대 수학 천재

MIT 유학 마다하고 불교수행

중국의 최고 명문 베이징대를 졸업한 수학 천재가 미국 MIT 대학원 유학을 마다하고 절에 들어가 불교 수행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경화일보가 8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7월 베이징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전액 장학금을 받고 MIT에 유학을 갈 준비를 하던 류즈위.

이 사찰의 한 여신도는 “류즈위가 2년 전 노교수를 따라 이 절에 처음 온 뒤 혼자서도 가끔 불쑥 찾아오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류즈위는 절 건물 공사에 참여하기도 했으나 적응을 못해 학교 기숙사에 돌아간 후 3∼4일을 앓는 등 절 일에 적극적이었다”고 덧붙엿다.

셴둥 스님은 “류지위는 현재 속인인 거사 신분이기 때문에 수행을 하고 있으나 계율을 지킬 필요는 없다”면서 “정식으로 불문에 귀의, 승려가 될지는 수년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류즈위의 한 네티즌 친구는 “류즈위는 IQ가 280이 넘는 천재”라면서 그를 숭배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