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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 탈레반처럼 행동”

창조주를 찾을 필요없이 물리학 법칙으로 우주를 설명할 수 있다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주장을 둘러싸고 논쟁이 뜨겁다.

영국 왕립연구소장을 지낸 수전 그린필드 옥스퍼드 링컨대학 교수는 최근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호킹 박사처럼 과학 이론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물리학자들이 토론을 봉쇄하며 탈레반처럼 행동한다고 혹평했다.

그린필드 교수는 “과학이 (일부 학자들의) 우쭐거림과 안일함에 종종 시달린다”면서 영국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1791∼1867)의 말을 인용,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사람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