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영국 윌리엄 왕자 2012년 결혼”



영국 윌리엄 왕자와 오랜 여자친구 케이트 미들턴(28)이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최 직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영국의 대중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13일 이 신문을 인용한 MSNBC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국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때이고 윌리엄 왕자의 30세 생일(6·21) 직전인 2012년 봄쯤 결혼식을 올리길 원하고 있다.

왕실 내부의 고위 인사는 “윌리엄과 케이트 두 사람 모두 왕실 결혼식이 왕실 기념일 뒤에 있게 된다는 점과 올림픽으로 영국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식이 역사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며 “중국은 지난번 올림픽 때 거대한 쇼를 보여줬지만 우리만큼 왕실의 장관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