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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니에게 미셸은 라이벌”

“사르코지의 정치적 골칫거리”…프랑스서 책 출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를 카멜레온이며 여우같이 교활한 여성으로 묘사한 책이 15일 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기자 출신으로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의 전기를 쓰기도 했던 베스마 라우리가 펴낸 ‘카를라:은밀한 생활’은 브루니가 겉보기에 유순하고 모범적인 배우자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려내면서 남편 사르코지 대통령에게 정치적인 골칫거리가 되고 있음을 암시했다.

라우리는 브루니가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에 대해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어 프랑스와 미국 대통령 부부들의 관계를 긴장시키고 있으며 부유하게 차려입은 모습에 프랑스 국민들은 거리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브루니는 자신을 엄청난 여배우로 훈련시키는 카멜레온”이며 “영리하다기보다는 여우처럼 교활한 여성”이라고 라우리는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