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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왕언니들 비켜! 스튜어트 '수입 퀸'

지난해 영화 출연료만 320억원…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

올해 스무 살이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관록의 여배우들을 제치고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로 등극했다.

4일 미국 연예사이트 WENN 등 외신은 대중문화 잡지 배니티 페어가 3월호를 통해 공개한 ‘2010 최고 수입을 올린 스타’ 명단에서 스튜어트가 여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판타지 영화 ‘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그는 지난해 영화 출연료로만 2850만 달러(약 32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그는 남·녀 스타를 통틀어 13위에 오르는 등 ‘영 파워’를 과시했다.

반면 제니퍼 애니스톤(18위·여자 2위), 안젤리나 졸리(21위), 샌드라 불럭(22위) 등 30~40대의 쟁쟁한 여배우들은 15위권 밖으로 밀려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 수입 1위는 영화 ‘아바타’의 성공으로 2억5700만 달러(약 2870억원)를 벌어들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차지했고, 조니 뎁이 1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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