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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 18일 ‘착한 축구 클리닉’ 진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1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축구 꿈나무 66명을 대상으로 ‘착한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서울 유나이티드 FC 소속 코치진이 강사로 나선 이날 축구 클리닉에서는 중계사회종합복지관 및 서울등촌종합사회복지관의 어린이 66명이 무료로 축구 트레이닝을 받고 스포츠 정신을 익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