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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고경표 '이웃집 꽃미남'서 윤시윤과 미모 대결



'SNL코리아'의 귀요미 고경표가 tvN 새 월화극 '이웃집 꽃미남'에서 윤시윤과 꽃미모 대결을 펼친다.

그는 이 작품에서 웹툰 작가 오진락(김지훈)의 어시스턴트로 눈치 백단 오지랖을 겸비한 오동훈 역을 맡는다. 동네 최고 미남 타이틀을 지키고자 엔리께 금과 신경전을 벌이는 캐릭터로 두 사람의 외모 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고경표는 "오보이 프로젝트의 새 꽃미남 시리즈인 '이웃집 꽃미남'에 캐스팅됐다는 사실만으로 굉장히 흥분되고 설렌다"면서 "특히 폭풍'간지'를 위해 노력하면서도 섬세한 내면을 지닌 오동훈 캐릭터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현재 tvN '새터데이나잇라이브 코리아'에서 외모답지 않은 어리버리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영화 '오백만불의 사나이' 시트콤 '스탠바이'와 드라마 '신의 퀴즈3'를 거치면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차세대 꽃미남 배우 반열에 발을 들였다.

은둔생활을 하던 고독미(박신혜)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로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했다. 내년 1월 7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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