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내가 살인범이다'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관심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유주얼 서스펙트' 제작자의 러브콜을 받았다.

최근 미국 LA DGA 극장에서 열린 '필름 인디펜던트 포럼'에서 '유주얼 서스펙트'를 만든 케네스 코킨은 '…살인범이다'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한국 측 담당 프로듀서에게 리케이크하고 싶다는 얘기를 전했다.

'유주얼 서스펙트'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결말의 엄청난 반전으로 유명한 스릴러의 대명사다. '…살인범이다'는 공소시효가 지난 연쇄살인범과 담당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후반부 놀랄 만한 반전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살인범이다'는 최근 열린 미국 필름마켓에서 일본·중국·홍콩·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과 프랑스어권, 독일어권에 배급권을 판매했다. 영화는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유순호기자 suno@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