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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싸이 빌보드선 밀렸지만 '열풍'은 계속



싸이가 빌보드에서 5위로 밀려났지만 더 큰 희망을 키웠다.

7주 연속 미국 빌보드차트 '핫 100' 2위를 지켜온 '강남스타일'은 15일 발표한 24일자 차트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9주 연속 1위를 지킨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를 결국 넘지 못하고 처음으로 차트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가 하락하기 시작한 곡이 다시 상승세를 타서 정상에 오르기는 어려운 만큼 1위 등극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그러나 '원 모어 나이트'는 올해 싱글 차트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세운 만큼 이와 경쟁한 '강남스타일'은 충분히 1위의 가치를 지닌 곡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강남스타일'은 음원 판매를 집계한 디지털송 부문에서 1위를 지켰고, 유료 스트리밍에서는 지난주 1위에서 3위로 하락했다. 라디오 방송횟수 부문에서는 14위에서 22위로 큰 폭 하락했다.

싸이는 내년 2월이나 3월께 발표할 미국 시장 정식 데뷔 싱글로 빌보드 정상을 다시 노린다. 싸이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새 싱글에는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강남스타일'을 뛰어 넘는 인기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싸이는 빌보드 성적과 상관 없이 13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펼친 마돈나와의 합동 무대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빌보드 닷컴은 물론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홈페이지 뉴스, 파워 블로그인 페레즈 힐튼 등이 이 소식을 집중적으로 전했다.

/유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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