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2PM 카라 협공 '오리콘 정복'

▲ 2PM



K-팝 아이돌 남녀 대표주자 2PM과 카라가 오리콘 협공에 성공했다.

2PM은 14일 출시한 새 싱글 '매스커레이드'로 싱글 일간차트 2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8만8166장을 판매했으며 이는 김현중의 '히트'(13만8000장), 동방신기의 '안드로이드'(9만8000장)에 이어 올해 한국 가수가 발표한 일본 싱글 중 세 번째로 높은 하루 판매 기록이다.

7월 닉쿤의 음주 운전 사고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2PM은 이번 싱글로 복귀를 선언했고, 성공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게 됐다. '매스커레이드'는 아라시·스마프 등과 작업한 일본 유명 작곡가가 만든 댄스곡으로 금단의 사랑에 빠진 연인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들의 근육질 상체를 노출한 재킷 사진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예약 주문이 시작되자 마자 음반매장 체인인 타워레코드 예약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

카라는 같은 날 세 번째 정규앨범 '걸즈 포에버'와 첫 일본 투어 실황을 담은 DVD '퍼스트 재팬 투어 2012 카라시아'를 동시에 발표했다. 앨범은 하루 2만8724장이 팔려 일간차트 2위에 올랐으며, DVD는 판매량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종합차트 1위를 기록했다.

카라는 지난달 발표한 싱글 '일렉트릭 보이'로도 주간차트 2위에 오른 바 있으며, 연말을 맞아 더욱 세차게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런 여세를 몰아 내년 1월 6일에는 국내 여성 가수로는 최초로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한편 21일과 28일에는 소녀시대가 각각 새 싱글과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 일본 시장은 K-팝 열기로 끓어오를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