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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제2의 윤미래' 손승연 랩 노래 듣자



'경고' 음원사이트 공개 화제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우승자 손승연이 '제2의 윤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데뷔 앨범 '미운 오리의 날개짓'을 발매한 그는 한 자동차 광고에 자신이 부른 타샤니의 '경고'를 15일 음원 사이트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미래가 몸담았던 여성 듀오 타샤니의 곡인 '경고'는 펑키하면서도 그루브한 리듬과 고음이 함께 섞여 있는 곡으로 수준 높은 랩과 노래로 구성된다. 손승연은 혼자서 랩과 가창을 해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2명의 타샤니 멤버의 몫을 혼자서 능숙하게 소화하며 신인이라고 믿을 수 없는 노련함을 보였다. 곡을 자유자재로 즐기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을 압도한다"고 말했다.

이번 곡이 화제가 되자 인터넷에는 고등학교 시절 '경고'를 부른 동영상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손승연은 지난해 말 미국 버클리 음대 장학생으로 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가수 활동을 위해 입학을 미뤄오고 있으며 새 앨범 알리기에 한창이다.

/유순호기자 s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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