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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학교 2013' 출연진 교복 고사



다음달 3일 첫방송

KBS2 새 월화극 '학교 2013'가 100여 명의 스태프와 함께한 이색 교복고사로 방송 준비를 마쳤다.

14일 경기도 안성 세트장에서 치러진 고사에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드라마답게 교복을 입은 배우들이 직접 참석해 막걸리 순배를 돌리는 이색 광경이 펼쳐졌다.

학생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남순 역의 이종석은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촬영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저희는 선배님들을 잘 믿고 따라갈 테니 다 함께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모범생다운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종석과 박세영·김우빈을 비롯한 학생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대박'의 염원을 담아 절을 올리는 장면 자체가 여느 드라마 고사장과는 다른 이색적인 풍경이었다"고 전했다.

10년 만에 부활한 학교 시리즈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다음달 3일 KBS2 '울랄라 부부' 후속으로 방송된다.

/권보람기자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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