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고경표, 윤시윤과 외모대결…승자는



'이웃집 꽃미남' 캐스팅

'SNL코리아'의 귀요미 고경표가 tvN 새 월화극 '이웃집 꽃미남'에서 윤시윤과 꽃미모 대결을 펼친다.

그는 이 작품에서 웹툰 작가 오진락(김지훈)의 어시스턴트로 눈치 백단 오지랖을 겸비한 오동훈 역을 맡는다. 동네 최고 미남 타이틀을 지키고자 엔리께 금과 신경전을 벌이는 캐릭터로 두 사람의 외모 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고경표는 "오보이 프로젝트의 새 꽃미남 시리즈인 '이웃집 꽃미남'에 캐스팅됐다는 사실만으로 굉장히 흥분되고 설렌다"면서 "특히 폭풍'간지'를 위해 노력하면서도 섬세한 내면을 지닌 오동훈 캐릭터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은둔생활을 하던 고독미(박신혜)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로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했다. 내년 1월 7일 첫방송.

/권보람기자 kwon@metroseoul.co.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