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역대 최다관객 한국 멜로영화는 이제 '늑대소년'



마침내 '늑대소년'이 역대 한국 멜로영화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송중기·박보영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늑대소년'은 17일까지 475만9258명을 동원해, 기존의 1위였던 '건축학개론'(410만7078명)을 제치고 최다 관객을 불러모은 한국 멜로영화로 우뚝 섰다.

이 영화는 늑대소년과 병약한 소녀의 풋풋하면서도 가슴 절절한 첫사랑을 그렸다. 대사 한 마디 없는 '반인 반수'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꽃미남' 송중기와 박보영의 연기 화음, 새내기 조성희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와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는 "관객몰이 속도로 볼 때 다음주 전국관객 500만 고지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400만 고지를 밟은 한국영화는 모두 9편으로 늘어났다.

/조성준기자 when@metroseoul.co.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