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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영화배우 박원상 "수지 사인 어디 구할 데 없어요?"



영화 '남영동 1985'에서 고문 피해자로 열연을 펼친 박원상이 미쓰에이 수지의 사인을 애타게 구하고 있습니다. 중학생 아들을 위해서라는데요.

박원상은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관계가 살짝 소원해진 아들과 예전처럼 가까워지려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수지의 사인을 선물하는 길 밖에 없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는데요. 고문 기술자로 함께 출연한 이경영은 "미쓰에이의 다른 멤버 민은 '카운트다운'에서 함께 연기한 적이 있어 얼마든지 사인을 받아줄텐데, 수지는 아직 만나보지 못해 내 능력으론 (사인 받기가) 힘들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영화에선 철천지 원수로 나오는 이들의 소박한 우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