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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오디션 프로그램, 구인난 극심

현재 방영중인 '빅3'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재능있는 출연자를 섭외하기 위해 치열한 막후공방을 벌였다는 후문입니다.

스타성 있는 참가자나 선점하는 과정에서 손가락만 빠는 일도 있고, 한 번에 여러 개의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한 문어발 지원자도 많아 신경을 곤두세운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합숙까지 확정된 한 참가자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의 3차 예선에 통과했다"며 짐을 챙겨 나가버리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방송에선 이렇게 각별히 공을 들인 참가자가 소개되는 만큼, 과연 어떤 이들이 우승을 차지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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