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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동방신기, 이젠 월드투어로 세계팬과 소통



국내 팬층 확대에 성공한 동방신기가 월드투어로 세계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선언했다.

동방신기는 17~1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의 시작이자 4년만의 국내 콘서트인 'TVXQ! 라이브 월드 투어-캐치 미 인 서울'을 개최했다.

18일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9월 발표한 6집)을 내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인지도를 쌓고 싶었는데 우리를 알아 보는 친구들이 많이 늘어 흡족하다"며 앨범 활동에서 얻은 자신감을 월드투어로 이어가 각국의 팬들에게도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오랜만에 투어를 도는 것이라 각국의 특징에 맞춰야겠지만 우리를 표현하는 것이 최우선인 것 같다. 공백이 길었던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인도 음식을 좋아하는데 본토에 가서 꼭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 2만5000장은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고, 국내에서 열린 콘서트임에도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에서 온 글로벌 팬으로 공연장은 가득 찼다.

K-팝 세계화를 이끌어온 이들은 "선배들과 함께 K-팝을 많이 알리려고 노력했다. 붐으로 끝나지 않게 하려면 지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동방신기는 이번 공연에서 6집 수록곡들을 비롯해 '와이?' '미로틱' 등의 히트곡, 일본 싱글 히트곡, 5집 수록곡이자 솔로곡인 '허니 퍼니 버니'(유노윤호)와 '고백'(최강창민) 등 27곡을 선사했다. 또 신곡 '휴머노이즈'와 '히어 아이 스탠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유순호기자 suno@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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