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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핫포토:앤 해서웨이의 '팔색조 변신'

영화 '원 데이'(왼쪽)와 '레 미제라블'의 앤 해서웨이



할리우드 미녀스타 앤 해서웨이의 '팔색조 변신'이 올 겨울 극장가의 화제로 떠올랐다. 다음달 나란히 개봉될 '원 데이'와 '레 미제라블'에서 정반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원 데이'에선 욕심 많은 현대 여성 엠마로 나와 화려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레 미제라블'에선 딸을 키우기 위해 거리로 나선 밑바닥 여인 판틴으로 출연해 무려 11㎏을 감량한 뒤 삭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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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기자 whe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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