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AMA 수상 싸이, '톱스타 아니면 같이 말춤 안 춰'



싸이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세계 정상의 팝스타임을 입증했다.

그는 19일 열린 '제40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초청돼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유명 래퍼 MC해머와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 MC해머는 1980~90년대 팝계를 대표한 가수로 '유 캔트 터치 디스' 등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MC 해머(왼쪽)와 싸이



두 사람은 MC해머의 히트곡 '투 레지트 투 콰이트'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리믹스해 무대를 꾸몄다. 싸이는 지난 주 마돈나의 월드투어 미국 뉴욕 공연에서 함께 커플 춤을 춘 데 이어 또 한 번 세계적인 스타와의 공연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해머(왼쪽)와 싸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특히 대중성을 가장 중요시 하는 시상식으로 가수들의 인기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싸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에게 시상하는 '뉴미디어 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 팝 팬들을 사로잡은 싸이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상이다.

/유순호기자 suno@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