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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차세대 안방극장 꽃미남들의 공통점은?

홍종현, 김우빈, 백성현(왼쪽부터)



올 겨울부터 내년까지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데울 차세대 꽃미남 스타들이 모두 한 뿌리에서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각각 미르·재규·무열로 출연한 김우빈·홍종현·백성현이 그 주인공이다.

방영 당시 시청률은 5%를 밑돌았지만, 소년 특유의 불안한 자아를 신인답지 않은 섬세함으로 소화한 이들은 '화크 폐인'을 양산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21일 첫방송 될 KBS2 수목극 '전우치'에서 미남 배우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종사관 캐릭터를 거머쥔 홍종현은 182cm의 장신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다음달 3일 방송되는 '학교 2013'에서는 김우빈이 전설의 '일짱' 박흥수를 맡아 아웃사이더 특유의 거친 모습을 과시한다.

누나들의 '귀요미' 백성현은 내년 2월 방송될 '아이리스2'에서 한국측 NSS의 천재 해커 요원 강병진 역을 맡아 지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 밖에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로 '종드 신드롬'을 이끌고 있는 철부지 예비남편 정훈 역의 성준과 자유분방한 독신주의자 기중 역의 김영광 역시 '화이트 크리스마스' 출신이다.

/권보람기자 kwo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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