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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김선아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의 뮤즈로 변신



배우 김선아가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패션 뮤즈로 변신했다.

싱글즈 100호 특집에 '스타일 퀸' 자격으로 참가한 그는 앤디&뎁·최지형·송자인 등 디자이너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진행했다.



지춘희 디자이너와 함께한 화보에서는 금색 코사지로 포인트를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엘레강스함을 뽐내는 한 편, 한글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상봉과는 발레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포즈로 호흡을 맞추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개성파 부부 디자이너 '스티브J & 요니P'와 진행된 촬영에서는 사다리와 모형 케이크를 적극 활용해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의상 해석력을 선보이며 촬영 현장의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선아가 대한민국 대표 디자이너들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싱글즈 12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권보람기자 kwo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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