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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하이의 질주 누가 막으랴



'1,2,3,4' 3주째 1위…신인왕 넘어 최고가수 노려

가수 이하이가 올해 최고 신인을 넘어 최고 가수까지 노린다.

이하이의 데뷔 싱글 '1,2,3,4'는 멜론·올레·엠넷·네이버·다음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주간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는 23일째 일간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올해 데뷔한 가수 중 최장 기간 1위 기록으로 '차세대 디바'의 탄생을 알렸다. 장수 히트곡이 사라진 요즘 가요계에 신인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해에는 멜론에서 아이유의 '너랑 나'가 29일간 정상을 지키며 최장 기간 1위 곡으로 이름을 올렸고, 리쌍의 'TV를 껐네'가 25일간 1위로 그 뒤를 이었다. 신곡 발표가 소강 상태를 보이는 연말이라 이렇다 할 경쟁자도 없어 이하이의 질주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두 번째 음원을 공개하겠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가요계에 생소한 레트로 솔 장르인 '1,2,3,4'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한국적 정통 발라드를 후속곡으로 공개할 예정이라 또 한 번 기대가 쏠린다./유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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