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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마의' 예열 끝...시청률 또 경신



17.8%…동시간대 1위

힐링 콘텐츠 뒷심 발휘

'힐링'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승승장구 하는 가운데, 대표 힐링 드라마인 MBC 월화극 '마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조선 최초의 한방외과의 백광현(조승우)의 일대기 속에 생명의 소중함을 녹인 드라마 '마의'는 19일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20%(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7.8%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는 의생 시험을 앞두고 팔을 다친 광현을 위해 지녕(이요원)과 숙휘공주(김소은), 고주만(이순재)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그렸다.

앞서 복수나 불륜·후계구도·치정문제를 다룬 자극적 소재의 드라마가 인기를 끌던 것과 다르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힐링'콘텐츠가 뒷심을 발휘한 효과로 풀이된다.

방송 관계자는 "인물들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시청자의 사랑을 받는 이병훈 감독 특유 '가마솥 시청률' 효과"라고 자평하면서 "지녕과 성하의 혼사가 진행되고 광현의 누명이 벗겨지는 과정에서 더 높은 시청률이 나올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권보람기자 kwo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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