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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아이돌 솔로 세긴 세네!



김준수·가인 등 줄줄이 성공

김성규 데뷔 앨범 인기 몰이

양요섭 26일 음반 발표 '기대'

인피니트의 김성규와 비스트의 양요섭이 아이돌 솔로 불패신화를 선언했다.

1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인피니트의 리더 김성규의 솔로 데뷔 앨범 '어나더 미'가 타이틀 곡 '60초'를 포함한 전 곡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줄곧 관련 키워드를 올려놓는가 하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일간순위 1위를 차지했다.

실력파 밴드인 넬의 리더 김종완이 만든 선공개 곡 '샤인'으로 화제 몰이에 성공한데 이어 K-팝 대표 프로듀서인 스윗튠이 만든 '60초'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던 록은 물론 몽환적인 분위기의 리듬과 사운드 편곡 등 인피니트 음반과 차별화된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요섭은 26일 첫 솔로음반을 발표한다. 그는 비스트의 메인보컬로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댄스곡에서도 서정적인 매력을 더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음반은 또 다른 멤버인 용준형이 프로듀서로 전면에 나서 두 멤버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용준형은 국내외를 오가며 작곡과 프로듀싱 작업에 몰두해 왔고 한층 깊어진 감수성으로 무장한 양요섭의 솔로 데뷔 음반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용준형은 자신의 트위터에 '더 퍼스트 콜라쥬'라는 음반 타이틀과 함께 '룩 앳 미 나우' '카페인' 등 5곡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초 JYJ의 김준수가 신호탄을 쏜 데 이어 빅뱅의 지드래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포미닛의 현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줄줄이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들은 "아이돌 그룹으로서 저평가 됐던 음악성을 전면에서 다시 평가받으며, 그룹 활동의 한계를 넘는 숨은 매력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유순호기자 suno@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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