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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렉서스 딜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눈길

▲ 토요타 용산은 지난 13일 관내 혜심원에 적립금을 전달했다.



최근 외국 명품 패션브랜드들이 한국에서 많은 수익을 얻고 있지만 사회공헌활동을 전혀 펼치지 않아 눈총을 받고 있는가운데 수입차업계가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6일 토요타-렉서스 딜러사에 따르면 이들 임직원들은 급여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해 기부하는 등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토요타 용산의 경우 지난 2009년 10월 토요타 브랜드 이후부터 매월 급여의 0.5~1%를 '사랑나눔성금'으로 적립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3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혜심원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신애원에 적립금 약 1500만원을 전달해 현재까지 모두 5300만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토요타 분당은 2009년부터 '한국 희귀 난치성 질환 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전시장에서 모금한 성금과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 또한 임직원 및 고객 대상 기부함을 통해 모금된 성금과 2012년 한 해 동안의 회사 수익금 일부를 내년 1월 기부할 예정이다.

렉서스 부산은 2007년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토요타 부산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부산시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소화영아재활원'에 임직원들이 방문, 어린이 돌보기, 청소 등의 자원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렉서스 대구는 2008년부터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연말 자선이벤트를 개최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사랑의 기회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렉서스 대구 전시장의 렉서스 갤러리에서 작가 김서규 씨의 작품전을 개최,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훌륭한 기업시민이 되고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기업정신을 이어받은 토요타-렉서스 딜러사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해 올해도 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全딜러사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는 다양한 기회들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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