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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촉촉한 겨울! 페이스 오일 한 방울의 힘



■ 메마른 겨울 피부의 긴급 처방전! '페이스 오일'

수분 크림을 아무리 듬뿍 발라도 소용이 없다. 요즘 같은 한파엔 강력한 '피부 방어막'이 필요하다.

에센스보다 빨리 흡수되고 크림보다 지속력이 뛰어난 '페이스 오일'은 촉촉한 겨울을 위한 '긴급 처방전'. 페이스 오일은 기초 스킨케어 다음 단계에서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이 좋다. 손바닥에 오일을 적당량 덜어 얼굴에 마사지하듯 문지르되, 눈가·팔자주름·입 주위 같이 민감한 부위는 가볍게 톡톡 두드린 뒤 손바닥의 온기로 지긋이 눌러준다.

활용도도 크다. 뷰티 전문가들은 "페이스 오일을 에센스나 크림에 섞어 사용하면 피부에 더욱 깊은 보습과 영양을 줄 수 있다"며 "얼굴 외에도 건조함이 느껴지는 팔꿈치나 손톱 큐티클 등에 두루 써보라"고 조언했다.

◆인기 페이스 오일은 어떤 게 있나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용해 유명해진 '드레뮤 이뮤 오일'은 3중 정제 기술로 태어난 무첨가 100% 순수 오일. 피부 깊숙이 침투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클라란스 리밸런싱 트리트먼트 페이스 오일'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진 피부의 균형을 되찾아준다. 100% 순수 식물 추출 오일이 흐트러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영양을 공급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킨다.

'알티야 오가닉스 호호바 오일'은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사람의 피지와 유사한 성분으로 자극 없이 피부에 흡수, 끈적이지 않는다.

천연 아르간 오일을 함유한 에뛰드하우스의 '애니오일 21'은 거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얼굴·보디·헤어 등 다양하게 활용되며, 파라벤·인공색소·인공향을 배제해 민감성 피부나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지원기자 pjw@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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