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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바가지 머리' 솔직히 별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은 퍼스트레이디 미셸 여사의 '바가지 머리' 등 숱한 화제와 뒷얘기를 낳았다. 21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이번 취임식을 '취임 드라마'라고 표현했다.

○…할리우드의 패션 비평가인 조안 리버스는 이번 재선 취임식을 앞두고 미셸 여사가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인 것에 부정적 평가를 내놨다. 리버스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두 번째 4년간 백악관 생활이 오늘부터 시작된다"면서 "그러나 미셸 여사가 선보인 앞머리를 가지런히 잘라 내려뜨린, 뱅 스타일이 4년 내내 지속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을 태운 대형 캐딜락 리무진이 이날 취임식장인 의회 의사당에서 백악관까지 가는 데 걸린 시간은 약 65분이었다. 평소 교통 신호에 걸리지 않으면 5분도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를 '거북이 걸음'으로 1시간 넘게 걸려 통과한 셈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1기 임기 업무에 대한 국민 지지도가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날 여론조사 전문 기관 갤럽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1기 임기의 평균 업무 지지도는 49.1%로 50%를 밑돌았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역대 미 대통령 중 지미 카터와 제럴드 포드에 이어 꼴찌에서 셋째다.

/조선미기자 se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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