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中 '도쿄 대폭발' 설 불꽃놀이 폭죽 인기

춘제(春節·설)를 앞두고 중국에서 '도쿄 대폭발' 등 애국심을 자극하는 이름을 단 불꽃놀이용 폭죽이 인기다.

7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 상점에는 '나는 댜오위다오를 사랑한다', '도쿄 대폭발', '항공모함이 국위를 선양한다' 등 별난 이름의 폭죽이 쏟아지고 있다.

한 상인은 이 폭죽을 권하며 "340위안이면 도쿄를 폭파시킬 수 있다니 이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댜오위다오를 보호하고 나라를 지키자'는 '애국심 현수막'을 내걸고 마케팅을 벌인 상점은 재고가 모두 동났다.

이에 대해 몇몇 시민들은 "시대 상황에 맞춰 애국심을 파는 마케팅이 창의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일부는 최근 허난성에서 폭죽을 실은 차량이 폭발해 교량이 붕괴한 사고와 관련, "중국의 폭죽은 교량도 폭파하고 섬(島)도 폭파할 수 있을 정도로 위력이 대단하다"고 비꼬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